북한이 김일성때부터 김정일이 집권한
지금까지 여하한 수단을 다 동원해서 미국과 상호불가침 조약을 맺기를 바라왔거든요.불가침 조약만 맺으면,그러니까 미국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해주면 핵이고 미사일이고 다 버리겠다.주한미군도 상관없다..
뭐 거의 애원에 가까운 식이었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일이죠.생존을 위해서는 애원이라도 해야죠.
그런데 미국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있고(클린턴 정권때는 상당한 진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만)경제봉쇄와 군사적 위협만 반복하는게 현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