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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지고 싶지 않다면 결혼하지마라..행복해지길 원한다면결혼하라,그러나무조건 결혼한다고 다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제가 님글을 읽으면서 느낀것은요^^

 

가장으로써의 대우..? 존중..? 가정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일하신다고 하셨죠..????

 

지금 본인께서는.... 가정을 위해서 본인이 희생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달리 표현하여~ 집안일이 많으나..시간이 많이 남아 돈다고 하셨죠?^^

 

그럼 달리 부인은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만 쓰는 ..사람으로 보입니까..?^^

 

결코....결혼이라는게 가정을 위해서 남편 혼자 희생 하는게 아닙니다..

 

여자는 여자로써~~많은 것을 포기 하고 희생해야 합니다...

 

어느 글귀에서 이런말이 있더군요~~"불편하고 싶지 않다면  결혼하지 말아라..""행복하고 싶다면 결혼하라..."

 

이렇듯..결혼이란 남자,여자 모두 결혼하면 자기의 어느 부분은 희생해야 하는것입니다..

 

꼭 집어...이런문제가 없는 남편분들과...지금 집.남편분과의 차이점은..^^

 

다른분들은  그걸 내가 내 아내를 위해 해줄수 있는 행복이라 여기시는 점이고..

 

남편분께서는 그걸....희생이라 여기시는 겁니다....그만큼 내가 희생하는 부분이 많으니..

 

가장으로서의 대우를 받아야겠다는 것이죠...^^아닌가요?

 

싸우시다가...가장으로서..존대를 해달라고 하셨다는데~~~님아..^^ 말의 표현부터 여자가 들으면 기분나쁜 표현이에요^^

 

그말은 곧..남편은 하늘..여자는 땅이야~라고 외치신 격이나 다름없어요..거기서 어느여자가 예~

 

그럴수 있을까요? 그럴땐 진짜 허심탄회 이야기 해보시면서..^^ 가장으로서의 존대가 아니라...

 

내가 당신을 아내로서 대우를 해줄께요~여보...당신도 나를 남편으로써 대우를 해줘요..그럼 나 힘이 날꺼 같아요..이런식으로 말을 한다면~~부인되시는 분...

겉으로는 머라 하실지 몰라도..속으로는 미안해 하고 계실껍니다...

 

그리고 님은 님 나름대로 ....표현도 하고 ...먼저 해주시고 하셨다는데^^

여자와 남자의...대화나...이해 코드는 틀려요..^^

(글쓴님께서 가장으로써 존중을 해달라고 해떠니..여자분께서 남녀평등이지..존중을 받을려면 먼저 존중해줘라~)

 

이부분....부인분께서 존중을 받고 계신다고 생각하신다면....존중을 받을려면 먼저 존중하라는 표현을 쓰셨을까요..????

 

단편적인 예로^^ 소와...사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소와 사자가...너무 사랑해서 평생 사랑하기로 맹세하고 결혼을 했대요^^

소는 사랑하는 사자를 위해서 매일~~~자신이 제일로 좋아하는 풀반찬을 해줬대요^^

사자는 풀을 먹기가 넘 힘들었지만....사랑하는 소를 생각해서 매일 먹었대요^^

 

그리고 사자는 사랑하는 소를 위해서

매일 신선한 고기를 잡아다가 줬죠^^

소도...고기를 먹는게 넘 역겨웠지만...사랑하는 사자를 위해서...참고 먹었답니당...

 

그러다~~참고 참고~~참는게 한계가 이르렀고...둘은 크게 싸우고 돌아서며 하는말~~

"난 최선을 다했어~~"라고 했대요..^^

 

정말로 소와..사자가...최선을 다한걸까요...???

 

최선이라..본인생각에서의 최선이 아니라...상대방..부인님생각에서의 최선이어야..

진짜 최선이고 배려일수 있습니다..

 

어쩌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최선이라는게~~~부인께는 지금쯤 병들고 병드는 독이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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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마디~~~^^

남자는 현실을 해결하려는 성향이 짙고....여자는 현실을 해결하기에 앞서....말한마디가 크게 좌지우지 합니다...

님께서 알바라도 하라고 수차례말씀하셨다고요..거기서부터 여자분께서는 진짜 일하기가 싫었던게 아니고..님께..그렇게 자신을 일터로 몰려고 하는점에서 서운하고 맘상했었나봅니당...

 

그냥 말이라도 여보..난 당신이 다른사람들한테 싫은 소리 듣는건 못보겠어..그냥 내가 두탕띠지 모..

이렇게라도 말햇다면 부인께서는 ....아마 미안해서라도 알아보셨을꺼에요...

여자는 말한마디에 약하고 화났던것도 수그러지고....시린맘도..녹여집니다...

 

아님 정말로 부인께...일을 권유해야 할 상황이었다면...

허심탄회하게....내가...혼자 버는게 넘힘들꺼같아..미안해..행복하게 해준다고 해서...못그래서....우리 둘다 같이 벌어서 좀만 고생하면 안될까..? 머 이런식으로..말을 유들있게 해야 합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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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한마디~~~

다른 사람이 권해 준일은 왜 안하냐구요?? 식당일,무슨일??---->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니 아무데나 가서 일하라는 말씀인가요???

움.....여기서 남편분께서 부인을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알것같네요...ㅡㅡ;;

 

이보세요..원래 다른사람들이 권해준 일 ...하는거처럼...싫은 소리도 못하고.눈치도 보이고..힘든일 없습니다..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힘든일 없다지만..부인이 꼭 그리해서라도....힘든일 했음 좋겠다는겁니까....???

 

그리고 부인분..날씬하지 않고..안이쁘시다구요...???

경리직처럼 쉬운것만 찾으려 한다구요...ㅡㅡ;;;

 

부인을 너무 그리 낮춰 대우하지 마시구요..부인먼저 존중해주세요..

 

어느 책을 쓰신 저자분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왕처럼 살고 싶다면~~왕비와...살아라..

 

님이 부인을 왕비처럼..대우해주고...존중해줘야..님도 왕이 된다는 사실..잊지마세요..

 

받으려만 하지마시고...곰곰히..부인께서 힘들어하시는걸..부인 입장에서...이해하려 애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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