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가족들과 함께경기도 동두천에있는 왕방계곡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이곳을 알고 찾아간것이 아니고 포천을지나 364번지방도로를 타고 가던중 잠시 음료수를 마시기위해 차를 세웠는데 주변을 들러보니 물도 깨끗하고 아이들이 놀기에도 물깊이도 적당하여 우리가족들은 망설일것도 없이 짐을 풀고 이곳에서 피서를 보내자고 결정했습니다 .이곳에 아들바우라는 식당이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가족들이 만족해 하더군요 나름대로 흐믓했습니다.우리가족은 이곳에서 백숙과 닭도리를 먹고왔습니다.닭도리는 아이들이 매운데도 맛잇게 잘먹더군요. 슈퍼도 같이 운영을해서 가게가 드믄 계곡에서 여러모로 편리했습니다.식당 뒷뜰에는 텐트촌이 겸비되어 잇어 계곡같이 울퉁불퉁한 곳에 텐트를치면 잠자리가 불편한데 이런곳이 있으니 편하게 잠을잘 수 있어 좋더군요.사장님이 내년여름에는 방가로를 지을예정이라고 하시네요.우리가족은 내년 여름에 다시한번 이 곳에 갈 계획입니다.
몇일전 남편과 함께 이곳을 지날 일이 잇어 다시 한번 들렸는데 이제 가을이라 그런지 따듯한 커피와차, 부추전,녹두전 골뱅이무침, 동동주,등을 팔더군요, 가을날씨에 분위기도 잡을겸 테라스에서 커피한잔하고 왔습니다.
연인사이나 부부끼리 이런곳에서 간단히 차한잔 하고 가는것도 좋을듯싶네요 서울과도 멀지 않은곳이니 연인들이나 부부사이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참 그리고 홀분위기가 바뀌었던군요 멋진 그랜드피아노가 진열되어 있어서 분위기가 한층더 좋아 졋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연주가 가능한분들한테는 피아노를 오픈한다고 하더군요 .실력있으신분들은 이곳에서 재주를 한껏뽐내보는 것도 괜찮을 것같네요, 남자친구와 함게 와서 멋지게 실력을 뽐내본다면 어떨가요?
왕방계곡 주변에 공원도 괜찮구요 운치있는다리( 연인과함게 걸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절도 있던데 이곳이 예전에는 영탑사라는 절이었는데 지금은 옥금사로 바뀌었다네요.아무튼 가족끼리 김밥싸가지고가서 바람쐬고 오기에도좋은곳인것같아요. 이곳을 찾아가시려면 동두천에 탑동동 왕방계곡을 찾아서 옥금사입구까지 가시면 쉽게 찾을수 있으실꺼에요
혹시 길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전화 번호도 가르쳐 드릴게요 한번 꼭 가보세요 정말 좋아요 ^^:
TEL : 031-868-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