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퇴근하구 친구랑 술한잔했거든?
아는형 가게 놀러가서 밖에 테이블에서 마시고있었다
근데 다리쩔둑거리는아저씨가 목발집고 껌팔러왔길래 안산다니까
(외적장애인아닌 그런시키들 거의 거짓부렁임 연기하는거)
친구가 돈주면서 껌하나 사줬는데 온동네 휘젓고 다니면서 껌팔러다니길래
장애인아닌거같은데...하면서 보고있으니까 2층 3층 올라댕기면서 팔더라 ㅡㅡ;;
뭐 그정도야 올라갈라면 가니까...그렇다치고...근데 솔직히 조낸빠름 ㅋㅋ
한참있다가 정신박애자같은사람이 맛밤팔러오더라구
안산다했지 어눌한 초원이같은말투로 장애인돕는데쓴다고 도와달라고하더라
근데...시키 지나갔던길로 다시 내옆에 지나가는데 핸드폰들고 정상적으로 통화하면서 가더라고
와 저거봐라 하니까 친구가 장애인도 휴대폰쓸수도있지 뭐 하는데...
여기서 반전...
그넘이 오토바이타고 다시 지나가더라는거~~
3발오토바이 아닌이상 장애인들은 오토바이 못탄다는거~
개늠시키들...할게없어서 그딴짓하고뎅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