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군요...
그사람들은 하나같이 상처받고... 위로받고 아픔을 견뎌내고... 힘든사람들입니다..
저또한 마찬가지이구요...
근데 그런사람들에게 무슨그런말을 하십니까...
오늘의 당신이 행복해도... 내일이면 우리같은 신세가 되지말란법은 없습니다...
아니면 지금 여친이 채여서도 여기다 글을 올릴수도 있는거구요...
그때도 이렇게 이야기할껍니까...
여긴 상처받은 사람들의 소중한 공간입니다..
때론 위로받고... 때론 상처받은맘 다아물지는 않았지만... 위로해주고...
너무 극단적으로 말씀하셨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하기사 했다면 이런글을 올렸겠어>
님이 기름을 안끼얹어줘도.. 다들 맘이 많이도 아픈사람들입니다...
세상사 돌고돌는것..... 언제가될지.... 님도 우리와 같은상황이 되지 말란법은 없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죠... 표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
제가보기엔 그나마 표현하는게 오래살지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