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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계가 온거같아요..

나쁜넘 |2006.09.20 14:55
조회 230 |추천 0

저한남자 만나서 지금까지 맘고생 하면서 살았어요..

 

애기하자면 길고..대충만 ..저지금 임신중이구요..그남자 이혼남입니다..애도있구요.

 

저모든거 감수하고 사랑하나로만 살았어요..생활비 단한번도 준적없엇고..

 

오히려 저한테 타갓지요..그래도 믿고 기다리고 사랑했어요..

 

근데 이젠 한계가 온거같아요..집에도 안들어오구 요즘들어 전아내랑 연락을 자주하더니

 

알고보니 전마누라한테는 돈갔다주고 나한테는 가져가고..기가막힙니다..

 

지금당장 급한건 난데..그사람에 이기적인 행동에 이제 정말지칩니다..

 

헤어지는게 당연한거겠죠..저고생마니하고 맘고생은 말도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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