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치토스를 선물받다란 글에서 나온 댓글들 ㅋㅋ)![]()
딱이군 (2006/09/21 08:36) 동감 : 75 신고 : 0
치토스....언젠가 먹고 말꺼야....그거자너...^^ (221.152.78.***) ![]()
돼지아빠 (2006/09/21 09:44) 동감 : 37 신고 : 0
님은 답례로 새우깡을 선물하세여~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여~) (218.152.198.***)
쭈구리 (2006/09/20 14:09) 동감 : 20 신고 : 0
소녀의 동심을 짖밟으려는게냐? 짐승같은놈 (218.38.140.***) ![]()
123456 (2006/09/21 08:47) 동감 : 17 신고 : 0
치토스가 벌써 700원이된겨??? (59.14.214.***)
zxc (2006/09/21 09:11) 동감 : 9 신고 : 0
이거이거..ㅋ 여자가 그렇게 선물주면 귀엽고 대담하지만 남자가여자한테주면 개변태되는..-_-ㅋㅋㅋ (59.31.48.***)
광주대감 (2006/09/21 08:25) 동감 : 9 신고 : 0
치토스에 먹고말꺼야~~라는 문구도 나오죠...조만간에 따 먹힐듯..ㅋ (211.203.237.***)
헐.. (2006/09/21 09:55) 동감 : 8 신고 : 0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오리온 고래봡은............ (210.104.250.***)
이건 어때요? (2006/09/21 09:50) 동감 : 7 신고 : 0
양파링도 같이 주세요~벗겨도 벗겨도 변함없고 먹어도 먹어도 깊은 그 맛~~!아오..나 원래 이런 애 아닌데...ㅠㅠ (211.33.109.***) ![]()
타나시리 (2006/09/21 08:26) 동감 : 7 신고 : 0
분명 상자가 치토스보다 더 비쌀꺼야 (211.40.154.***)
닉네임 (2006/09/21 08:23) 동감 : 5 신고 : 0
그런 선물을 주면 톡에 올릴거라 생각하고 나중에 톡에 글 올라오면 진짜뜻을 모~올래 써놓고 가려는?ㅋ (211.117.33.***)
./ (2006/09/21 10:10) 동감 : 4 신고 : 0
넌 재미없다 (63.138.11.***)
ㅋㅋㅋ (2006/09/21 09:37) 동감 : 4 신고 : 0
아 완전 웃겨 ㅋㅋ 언젠간 먹고만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133.159.***)
치토스.. (2006/09/21 10:47) 동감 : 3 신고 : 0
언제.. 700원으로 오른거야.. 젠장.. (59.15.158.***)
조만간 (2006/09/21 09:28) 동감 : 3 신고 : 0
님께서 또 글을 올리실 듯 .. 그때 그 치토스 준여자한테 먹혔습니다... ㅠ_ㅠ ... 요러케 ㅎㅎ 그때 글 함 더올려주삼 ^^;; (211.105.114.***)
헐.... (2006/09/21 09:16) 동감 : 3 신고 : 0
몇일내로 먹하겠는걸......언제 먹힐지 모르니 잘 씻고 다녀요... (210.221.214.***)
강추 (2006/09/21 09:04) 동감 : 3 신고 : 0
잘해보세욥...에교도 있고..생각도 깊은 여자아이네;;귀엽네욥.ㅎㅎ잘 해보심이.ㅋ (220.74.3.***)
ㅋㅋㅋㅋ (2006/09/21 09:01) 동감 : 3 신고 : 0
언젠간 먹고말거야!!!! 치토스!!! ㅋㅋㅋㅋ (211.227.63.***)
그 여자분은 전설의 (2006/09/21 08:44) 동감 : 3 신고 : 0
낚시왕 (124.254.164.***)
그녀도 (2006/09/21 10:38) 동감 : 2 신고 : 0
기다릴거에여. 따조로 만든 목걸이를 (211.34.134.***)
ㅋㅋ? (2006/09/21 10:15) 동감 : 2 신고 : 0
치토스 선물에 대한 남자의 반응이 없으면 여자분께서는 다시 떠먹는 아이스크림 선물하겠네 "조도 못먹냐?" (218.157.149.***)
carpediem (2006/09/21 10:07) 동감 : 2 신고 : 0
앤 없죠? ㅋㅋㅋ 여자는 별의미 없는 것에 [정성들여] "포장"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211.209.105.***)
ㅎㅎ (2006/09/21 10:00) 동감 : 2 신고 : 0
뭘 그런걸로 ㅋㅋ 난 중2때 생일선물로 과도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