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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시간 황당사건(?)

웃대출신 |2006.09.21 23:08
조회 3,277 |추천 0
고딩때 야자시간에 피식~ 했던 일이 생각나서 적습니다.





바로 궈궈 하겠습니다~!







인문계생 누구나 한번쯤 해봤던 야- _ -자




지루한 야자시간속에 갑자기 정전이 되는것이 아닌가..



시끄러워진 교실


"야 귀신나온다 ㅋㅋ"



"정전됐는데 스피커 나오는거 아냐 ㅋㅋ"




담임선생님께서 헐레벌떡 들어오시더니



"전기 공사때문에 잠시 전기가 나간거 같다 전기 들어올때까지 정숙하고 있어.. 알았지?"



"네"




그때 갑자기 야자 시작할때부터 쭈~욱 주무시던 찐따녀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외쳤다.












"으아악~~~ ㅅㅂ 나 눈이 안보여!!!!"



"으아악~~~ ㅅㅂ 나 눈이 안보여!!!!"



"으아악~~~ ㅅㅂ 나 눈이 안보여!!!!"







"찐따는 전기들어오는 즉시 교무실로 오도록,,, 별이 보이게 해줄테니깐"



일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구요



웃긴점은 주인공이 저라는거...-,-;



피식 하셨으면 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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