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현 부산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다들 영어는 아는데 왜 국사는 안하냐고들 국사는 필수로 되야된다는들.
국사이전에 더더욱이 중요한 과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정치 입니다.
국사하는 사람들은 과거를 알면 현제를 알수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겠죠 인간은 제일성을 가졌으니.
허나 현실을 먼저 직시하고 과거를 알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국민에게 주권이 있으니 민주 주의 입니다.
그런데 고작 투표율을 보십시오...
정치 수업을 한다면 반드시 투표율 저하에 따른 국민들의 피혜사례를 배우게 됩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에게 속고만 사는 국민들이 솔찍히 국사니 뭐니하는거는 공리공론 탁상공론 아닐까요?
정치에대한 무관심이 초래하는결과는 무시무시 합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제 역활을 못하는데 과거는 알아서 뭐하며, 자기땅을, 주인이 제 역활을 못하는데 지켜서 넓히면 뭐합니까.
땅만 넓어져서 뭐할껍니다. 국민이 제 나라 가꿀줄을 알아야지..
그저 중국이 동북공정하니깐 국사가 필요하다 일본이 독도문제 야기하니깐 개내들 역사왜곡하니깐 국사를 해야한다. 뭐 다 필요하지만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인 인 나라인데 주인이 제 역활을 하지않는데 어느나라가 재대로 여기겠습니다.
현실부터 제대로 알고난 뒤에 뿌리를 찾어서 나아가야합니다.
전세계 국가가 피치못해 사용하는 대의제의 한계와 그 해결방안을. 국가의주인은 알고있어야 합니다.
뼈대있는 가문이면 뭐합니까. 자기 몸둥아리는 수뇌부에서 자기고 노는데.
국회의원이 국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면 국민에게는 선거로 견제를 할수있고.
정책 정강이 현실에 바르지 않다면 헌법소원도 할수있고.
현제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를 선택하지만 특수한 경우로 의원내각제를 체택하고 있다는것은.
백성이 주인인 국가의 백성들은 당연히 알고 사용하여야 하는권리입니다. 최소한 알긴 알아야하죠.
어린 아이가 배고프면 엄마한테 밥달라는것처럼.
어떤분들은 제가 고등학생이라 생각이 모자라서 이렇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분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국사 필수에대해 직접 경험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국사 물론 중요합니다만 사회탐구 과목이라는것은
역사류 일반사회류 윤리류 지리류 등으로 나누어 져서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마다 식성이 다르듯이 학생매다 선호 하는과목이 다릅니다.
그저 1학년떄 외우는걸로 충분히 고생합니다. 역사 싫어하는 학생들은..
3학년 입시생에게서 성적은 안나오는데 국사를 강요하는것은 평등권 침해일수도 있겠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국사는 중요합니다만 그러기에 공무원시험에서는 꼭 보고 가장좋은 서울대학교에서도 필수과목으로 하고 있잖습니까?.
정치는 그저 선택과목일 뿐입니다..
우리나라는 5천년 역사를 가졌고 삼국시대에 불교를 받아들였으며 뭐 왕족체제가 뭐 어쩃니 알면 뭐합니까?
현실에서 자기권리하나 챙기지 못하고 이리차이고저리차이고하는데.
과거를 논하기전에 현제를 재대로 알고 과거로 거슬로 올라갈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