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16살쯤 됫을껍니다
동대문에 잇는 중학교를다닐때일입니다 ..
원래 서울살앗엇는대
집이 인천으로 이사가는바람에
어린나이에 자취를 시작하게됫엇습니다.
그때 사춘기여서인지모르겟는대 살짝 나쁜길로빠졋엇엇습니다
친구들봐 술 담배를 막하고잇을무렵
선생님께서 가정방문 을 오신겁니다
그때..선생님께선 오늘 우리 "우"와 함께 자도되겟지?
이러시는겁니다.. 전그떄 속으로 아..선생님이 ㅠㅠ
눈치체셧구나
이런생각을햇습니다 그래서 이상한느낌과동시에 허락을햇습니다..
저녘11시쯤됫을까요 취침을시작햇죠...
나이 16 파릇파릇한 남중생...
선생님은 남자셧죠
제가 버릇이하나잇는대 옆에잇는걸 안고자는버릇이잇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잠을자는대..
이게그 말로만 듣던 몽정이라고 하는건가요..ㅋㅋ...
꿈에선 어여쁜레이싱누나들과함께
뽀뽀를하는꿈을 꿧죠..
당시 제키는 170정도..
담임선생님은 체육선생님이셧죠
선생님은 등을돌리시고자고
저는 선생님등에 얼굴을 묻고 잣습니다
꿈에서잇던일..그대로..선생님등에
뻐얼건.. 쪼가리..? 비스무리한걸..남기고
왠지 느낌이이상해서 깻죠......
헉.!!!!!!!!
무슨일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을돌리고 주무시던선생님께서
어느새 절안고 주무시던겁니다 ...
쪼가리... 어느쪽일까요
선생님의 .. "찌찌" 쪽이더군요..ㅋㅋ
하지만 여기서 더웃긴건...
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셧습니다..
어렷을쩍 쫌 놀앗던 선생님이라고 항상 자뻑? 비스무리한걸
하곤하셧죠..ㅋㅋ
주무시던 선생님 표정에선.. 이상한 썩소가띄는..............
음란한 미소를 저에게 띄고 눈을 꼭감은체 주무시고게셧죠..
아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이를어째 선생님과 이를어째
그것도 남자선생님과 하는 죄책감에ㅠ _ㅠ...........
선생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울다시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리를 꺽꺽대며 질러댓습니다..
순간
선생님이 놀라셧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딱! 하고 일어나셔서 거울을 보시는대
왼쪽 "찌찌"부분에 잇는.. 뻐얼건점........
선생님 얼굴이 빨개지시더군요..
저두 같이 빨개졋습니다..
고이어..선생님과 면담을 하기시작햇죠..ㅋㅋㅋ.............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제자 `우`야 ..
" 이일은 남자만의 약속이다...
" 절대학교에는 말하지 않기로 약속하자...
이러시더군요 ㅎㅎ
순간 피식.. 하는 웃음과 느낌모를 우울함..
그후론 선생님이 저한태 너무잘해주셧네요 ㅎㅎ
지금은 타지역에와서 선생님과 연락도안되는대
보고싶습니다 선생님 ^^
나중에 커서 시간이된다면
선생님께 찾아뵈서 그이야기를하면서
다시한번 함박웃음을 짖고 싶네요..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