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어느 한고1학생인데... 고민이 있어서요..
중학교 떄부터 좋아한 한여자애가 있는데 그떄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하고 있습니다..
몇번 제가 제마음을 몰라서 따른여자를 찾으려고 했는데 결국은 이여자애에게 다시 돌아와버려서
지금은 외롭고 힘들어도 기달리려고 하는데..
그여자랑 영화를 보고싶어서 말하고싶은데 제가 키가 173정도이고 조금 뚱뚱한편이라..
싫어할것같고 또..
중3학년때도 영화보자고 약속했는데.. 깬쪽은 그쪽이라 더욱더... 말을못하겠어요..
그래도 한번 말해보는게 더좋겠쬬?? ㅜㅜㅜ 보고싶은데 또 거절당하면 어쩌나... 걱정이여서..
에고.. 죄성합니다.. 이런 시답지않는걸 물어봐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