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흘러야한다
공무원 노조를 보고..
세상이 온통 난리가 난듯하다
민선 지자체 공무원들의 인사교류가 없다보니 한곳에 발령이 나면 정년 까지 가는 식의 공무원 인사 이것이 원천적으로 오늘날 공무원들의 배짱을 키워 놓치 안이하였나 하는 생각이???
예전처럼 공무원들은 각 지방간에 인사 교류 하여야 하는데 너무 한자리에 오래 머물다보니 국민의 공복이란 생각을 망각 하는듯 하다
일부 시 군 에 민원을 한번 제시하면 다 틀리다
공무원들을 너무 감싸고 돌아 오늘날 자기들의 신분을 망각하고 또한 공무원이란 신분보장을 국민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하도 말이 많은 세상이 대다 보니 노조 많이 살아 남는줄 아는모양이다
개중에는 비 노조원도 있다
공무원 연금 법도 다시 집고 넘어가야한다
장관 몆달만 해도 연금 받는것은 문제가있다
국회의원들도 연금을 받는줄로 알고있다
이러할 바엔 도의원 시의원 구의원 민선시장 군수도 연금을 받는지 이러하니 국고가 너무많이 지출이 대는것이 아닌지??
독 버섯을 먹고사는 이 민초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세금은 매년 올라가고 혜택은 없고 경기는 땅속으로 침하대고 하늘을 찌르는것은 한숨 뿐이니 이 비통한 시대에 왜 숨을 쉬고 있는지 숨쉬기 운동하기도 요지음은 역 부족이다
공무원들은 일년에 보너스도 타는데 이 세금만 내는 민초들 어너 누구하나 보너스 이야기 하는사람이있나 이 시끄러운 세파속에서 숨쉬기 운동하는것도 이젠 너무 무거워 진다
행자부는 국회에 공무원 인사 교류법을 바꾸어야 하는 법안을 만들어 제출 하라
국회는 표를 어식하는 표만 있서면 에헴 하는 양반 아니 표의원?? 문제다
전국 도 시 군을 돌아보라
대한민국은 법칙국가이며 법은 누구나 서로가 지켜야할 약속이다
공무원들은 이 법을 너무 악용 하는듯 하다
무엇을 어떻게 도 시 군 민들께 봉사할까하는 자세를 빨리 교육 시켜 분기별로 자질 시험을 처서 도태 할놈은 빨리 없에야한다
자가용만 타고다니는 현시대의 공무원나리들 정신좀 차려 너히들은 자우지간 월급 수령액이 100만원이 넘어 일반 시민들한 태 물어들 보시요
양복입고 거덜음 피우는 공무원 들 좀 지양하세요 미래를 보고..
퇴직금도 결결 사유 종류를 따져서 퇴직금 연금을 지급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