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만난지이제800일을넘긴커플입니다.
그런데요즘하사관1년이다되어가는남자친구가..
요즘들어서결혼이야기를더자주합니다..
처음남자친구가결혼이야기를햇을땐.
그땐저도좋앗어요~그래서맞장구를쳐주엇죠
그런데들을수록결혼을빨리하고싶다는말만나오더니..
이제는제가학교를졸업하자마자결혼을하자는소리가나오는거에요.
그래서부모님께는물어봣냐고물어봣죠~그러니까
남자친구네부모님들은....
반대하시다가결국오케이하셨다고하더라고요...
저는..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희부모님은물론 저도결혼을늦게하고싶은데
그말을꺼내기가힘드네요ㅜㅜ
저도모르게맞장구쳐주다가;
"그래 빨라하자"
그래버렷거든요;;
워낙외로움도많기도하구..요즘또자주싸워서..
말거내기가더힘드네요..ㅜㅜ어떻해야하죠??
어떻게남친기분안상하게~좋게좋게
말할수있는방법으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