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4년 됐구요...
애기를 가지려구 노력한지는 3년 6개월쯤 됐네요.
결혼하구 6개월 피임하구 그 이후부터는 피임해 본 적두 없구요.
지난 12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병원은 서울에서도 유명한 한방병원였거든요.
산부인과도 있는...
워낙 매스컴도 많이 타고, 또 주변에 거기 다녀서 임신했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한 3개월 약도 먹고 했으면 이달쯤에는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를 좀 많이 했었나봐요.
그대로 아직 나이는 젊으니까...
다시 기운내고 노력해야죠.
^^
님, 좋으시겠어요.
저 평생 소원이 딸하나 낳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