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
이눔의 회사는 왜왜왜~~!! 점심이 12시 반인거야?
T.T 몇 십년째 12시에 먹는데 익숙해졌는데 말이다.
정확한 시간에 반응하는 내 몸이 신기할 뿐이다.
그래두 일이라도 널널하니 견딜만하다.
돈쫌 주고 일만 시키는 회사는 질색이여~
(첫 직장을 이래두 되나? 신입은 열심히 배워야 하는디..-_-a)
지난달에 엄마가 입사축하 선물로 핸폰을 사주셨다.
엄마돈이라 맘껏 골랐다.
준 오른쪽을 봐바바..의 그 준이 되는 전화기이다.
수차례의 고민고민 끝에 고른거다.
돈도 돈이니만큼.. 흐흐
회사에서 매일 그거 보고 논다.
귀에 꽂고 보면 아무도 모른다.
나도 물론 발전하고픈 사회 초년생이다.-_-;
그래도 티비는 봐야한다.
회사는 매일 야근인데.. (일도 없는데 퇴근도 안시키고... 뭐 이따위~~)
그나저나 세상 참 좋아졌다.
지하철에 앉아 드라마도 보고..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