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살다보면 뭐든 대충~~대충~
여자건 남자건
많은 시간 함께 하다보면 서로에게 소홀해 집니다.
처음엔 서로 칭찬을 하다가 어느새 말도 가려하지 않게 되거나
만날때 이쁘게 멋지게 보이려던 행동들이 없어집니다.
자신을 가꿔주세요.
어딘가 모임이있을때만이 아닌 평상시에 말입니다.
물론 결혼하고 살림하면서....남자들 결혼하고 돈벌면서
자신의 모습 행동...소홀해 집니다.
우리 그러지 맙시다.
오래할수록 더욱더 서로에게 사랑스런 모습 행동 마음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서로 편안해지는것도 좋겠지만
편안한것과 흐트러짐을 보여주는 것이 일상이 되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로 좋은 모습과 좋은 말과 사랑을 줘야할사람은 내 남편 내 아내가 아닐까요?
바람피우는 남녀....밖에서 보면 여자들 남자들 꾸미고 다니니 내사람보다 멋져 보일지 모르지만...
그들도 시간지나 집에서 매일을 함께 하다보면 계속 멋지기만 할까요?
밖에 아무리 다녀도 제일 사랑스런 사람은 내사랑임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내나 남편과 잠시 장을 보러갈때도 조금은 꾸며주세요.
연애할때 우리 그러지 않았나요?
집에 있을때도 조금은 신경써 보세요.
그렇다고 화장곱게 하고 남자는 양복을 입으시라는 건 아니에요.
그저 부시시 이도 안닦고 눈꼽끼고 후즐근한 옷차림보다는 깨끗한 모습과 향긋한 비누향을 풍겨주세요.
편한다고 해서 런닝에 고무줄 바지나 사각팬티의 모습은 피하는거지요.
조금은 두서 없지만
부부가 세상에서 제일로 잘보여야할 사람은 부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