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나쁘고 드르븐놈입니다...
한~ 일주일전쯤??;;
저보다 한살만은 선배가 우찌하다가
여자를 3명 꼬셧습니다...
가치 만나로 가자고 하길래...
그선배랑 저랑 제친구 한명이랑
이렇게 나갔는데요//
재밌고 맛깔나게...
술을 마시고 있는데..선배랑 여자1분이 없어져버렸어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아~ 친구랑 눈맞았구나...
이렇게 생객했져...
그리고 한3일쯤 뒤 한번더 만나자고 연락이 와따고
하길래...또 만나쬬...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술자리 분위기가...
쪼매 진진하더라고요...
무슨일인가 했더니
선배랑 저번에 같이 나가떤 여자랑 사긴다내요..
그것때문에 술자리가 진지해질리가 없다고 생각한 저는
오늘 술자리 왜이래..누구죽었나...??
이래떠니..
한여자가
제친구가 맘에 든다고 사귀고 싶대요...
때마침 제친구는 애인이 없었구요...맘에도 들어 하고...
그래서 둘이 잘해바라 이런식으로 말했죠...
이러쿵 저러쿵 놀다가 해어진후....
제친구가 그여자랑 사긴다내요..
저는...
아~ 만나 ㅋㅋ잘해바라
이랬죠...
그뒤가 문제입니다...
친구애인이 계속 저한테 저나가 오내요...
저나상으로는 별 내용 없었는데...
만날때마다...저한테 들이대요...-0-
어느날이였죠..
그여자들이 또 술묵자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친구랑 선배랑 저랑 나갔는데..
선배랑 선배랑 사기는 여자는 금방 나가꼬요...
친구는 집에 일이생겨 먼저가꼬요..
그래서 저랑 친구애인이랑 따른여자1명이랑 이케 남았어요./...
이런저런 예기하고 재밌게 노는데..
갑자기 친구애인이 울대요;;;
그래서 달래줘쬬...
왜우냐고 물어바떠니..
집에서 대판 싸웠다내요...
(내용이 넘우 길어서 죄송 그러므로 중간을 약간 생략 ㅋㅋ)
이러쿵 저러쿵 헤어지고 저는 우리집으로 갔죠
가니 그야자가 울집앞에 있내요
여기서 머하노?이래떠니..
니기다리지...-0-
난리 낫네 ㅋㅋ
때마침 우리집이 비어서..
그럼 우리집에서 자고 아침에 느그집 가라..
이래떠니 고맙대요..
제친구한테도 말을해노코
우리집에서 가치 잤죠...
저는 제방에 친구 애인은 여동생방에서...
자다가 목이 말라 눈을뜨고 물마시로 갈려고 하니..
몸이 무겁더라고요...
옆으로 살보니..
저를 보둠고 자고 있네요..-_-
사실 저도 친구 애인을 첨보는 순간 맘에 들었는데..
제가 좀 어벙해요..
그래서 조아하는여자를 마니 노치는격인데..
술도 마니대고...
이게 먼일인가 싶은생각도 들고 조키도 하고...
저도 애라 모르게따 하고 같이 보둠고 잤버렸어요...(미친놈이지 내가...-___-)
새벽늦게쯤 저를 깨우는 친구의여자친구...
일어나떠니 바로 뽀뽀를 하내요..-_-
어이없게 이렇게 나의 첫키스를 빼끼는구나...(그당시는 이생각이 들었음..)
이래서는 안대는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기분이 조트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우찌 하다가 가치 그슥을 해버렸어요...
담날 친구를 만났는데..
얼굴보기가 그렇타고요..
그래서 한몇일 안만났죠...
혼자있는동안 어떻게 친구한테 말하고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혼자 절라 골때리게 생각함...)
어느날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애인이랑 깨져따고...(순간 머대따...ㅡ,.ㅡ이생각이듬)
이유를 물었죠...왜깨졌냐고..
친구의 애인이였다 그여자가 하는말이...
다른남자를 원래 조아했는데...그남자를 보기위해 친구랑 사겨따내요...(돌아가시겠음..)
그때다 싶어 친구한테 말했죠...
사실은 이렇고 저렇고 이런일이 있었다고...
그러자 친구가 저나를 뚝끈어버리네요...
아 친구한테 존내 미안한데..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까요??;;
저나를 해도 저나도 안받공..;;
제가 나쁜놈이란건 아니깐 욕은하지마세요...(욕먹어도 당연한놈이지만...)
그리고...그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직 그여자가 조아욤...)
아나 골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