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톡에 재미를 느끼면서 읽어왔는데 오늘은 쟤가 속마음좀 털어볼까 해서 올려봅니다
전 19살 아직 어린 나이입니다
그런데 학교를 다니면서 방황을 좀 했었기에 자퇴를 하고
지금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21)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처음만나게 된 동기는 그 남자는 저의 회사로 들어와서 같이 일을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생계유지를 위해 일을 했어야했고 그 남자는 용돈벌이로 들어온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그냥 회사 동료로 지내오다가 2달뒤 그남자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그러면서 저와 그 남자는 친했었기에 가끔 만남을 갖곤 했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도 그 남자가 조금씩 좋아져서 서로 마음을 알고 교제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처음에는 공주모시듯이 정말 잘해줬었습니다
그치만 헤어지잔 말을 밥먹듯이하는남자
처음 헤어지자고 말을 햇을땐...
그래 내가 너무 못해줫나? 이런생각에 오히려 미안하단 생각이 들어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겼는데...
그리고 난 후 일주일뒤 또 다시 헤어지잔 말을 하는 그남자
그래서 쟤가 정말 안되겠다고 생각한 결과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연락은 안했습니다
그러곤 2틀뒤에 잘못했다고 하는 그남자.. 전 좋아하기에 사랑하기에 받아주고 말았습니다
그치만 화가났습니다 이유는 전 지금 혼자 살고있거든요
원래 가족들이랑 살았는데. 가족들이 지방으로 가게 되어서요..
아직 적응도 못한지라 밤에 혼자잘때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그남잔 쟤가.. 이렇게 힘들때.. 헤어지잔 말을 밥먹듯이 하는 남자..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여..
여기까지 지금까지 있었던일이구요... 정말루
이글을 쓰게된 제일 큰 계기는.. 어제 또 그남자과 저에게 또 헤어지자고 하고 가더라구요..
근데 쟤가 또 잡았어요...자존심을 버리고 잡았는데...
흠.. 전 정말 자존심이 강한 여자거든요.. 그남자도 물론 잘알구요..
그런데... 그남자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니가 자존심버리고 이러는 자체도 정말 싫다고... 흠 ㅠㅠ
전 ... 지금까지 남자를 잡아본적이 정말 없습니다..
그런데.. 쟤가. 또 다시 그 남자를 잡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곤 쟤가 마직막으로 물어본다하구 너 나 좋아한건 맞냐고 그러니깐...
그 남자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ㅠ
도 대체 이남잔 무슨생각일까요?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 남자는 성관계를 한번도 안해본 남자였는데...
저랑 첫경험을 했습니다...
전 아니구요...
저랑 자는게 좋아서 사귀는 건 아닐까요???
흠... 전 정말 그사람 많이 좋아하거든요...
근데. 정말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한번씩 헤어지잔 말을 할때마다.
정말 너무 힘들어요.ㅠㅠ
어덯게 해야 할까요.ㅠㅠ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