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에 사는 호스트였습니다~잠시 일을 쉬는 동안 인터넷으로 한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연예인처럼 이뻣습니다~술이 약간 취한듯했으며~보고 인사를 하자말자~팔짱을 끼는겄입니다~그리고 제가 그때 혼자 살았기떔에 새벽 6시가 넘어서 술집도 문을 연데가 없어서 문 연 술집 찾기도 귀찮고저희 집으로 가서 술을 한잔 했습니다~
그녀는 이름은 최민주며 해운대에 있는 간호사라고 했습니다~그때 그녀를 사귀게 되엇고 제가 몰랐든 사실들을 지내면서 그녀는 자기 입으루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울면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재벌가 막내 며느리였으며~이혼녀라고 이자료를 생각도 못할돈을 받았다며~넌 떙잡았다고 울면서 얼마 주까 이렇게 말을 햇습니다~그리고 어머니도 친어미가 아니고 아버지도 친아버지가 아니고 이런 소리를 주절주절 했습니다~단지 그녀 자체를 좋아했기때문에 그런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날이 지날수록 돈이 집착이 크고 남자가 많다는걸 알았습니다~그러나 자기말로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만난거 첨이라고 지가 남자들도 다 정리했고~전 그녀를 믿었습니다 이기적이고 모땐 부분이 있어서 상처가 있고 이쁘니까 남자들이 받들어져서 그런면이 있는갑다 생각을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낮에 통화를 하다 끊었습니다 통화중에 아~깐풍기 먹고 싶다하고 끊었는데 새벽 넘게 술에 취해 전화가 왔습니다~직감적으루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죠 ~만나서 몰래 문자를 보니 술집을 다니는것 같았습니다 물어보니 맞다고 하더군요 온천장에서 보도를 한다고하더군요아르바이트식으로 할꺼니까 이해 해달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이해한다고 대신 2차 같은건 나가지마라고 그러니알았다고 대답을 했습니다그떄부터 모든게 점점 이상했습니다~내 아기를 가져서 낙태를 해서 더 이상 간호사 일을 못한다고 했습니다~이상하다 느꼈지만 말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술에 취해서 올떔 저를 원망했습니다 너떔에 간호사 하고 싶은걸 못한다고 지꼭 간호사 시키달라고 부산에선 못하니까 서울로 올라가서 하게 해달라고 그러곤 술에 취해 올땜 핸드폰을 보면 이차 이런게 적혀있었습니다~
대충 눈치는 체고 있었지만 지가 끝까지 아니라고 하기에 아닐거라고 믿었습니다~그리고 지땜에 보도방 실장이랑 마담이랑 치고 박고 싸우느니 이런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곤했습니다~당연히 눈에 뻔히 보이는 지 포장용 말이지만~그러던 어느날 그녀를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우는것입니다 보니까 이차 안 나간다고 맞았다고 하는것입니다~너무 화가 나서 보도방 실장한테도 전화를 해사 질알하고 떼린놈 명함을 가지고 아서 계속 전화를 하고 찾아가뜨니 없드라구요~그래서 일단 일을 나가지마라고~내가 노가다를 해서라도 더 벌꺼니까~알았다고 하드라구요~며칠뒤 긍데 일을 나가야한다하드라구요 엄마한테 줄돈이 있다고 친엄마가 아니라 사이가 안 좋다고~꼭 주야된다고 자존심 쎈거 모르냐면서~너무 말도 안 되기에 싸운 결과 결국 가계에 전도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그래서 일단 제가 호스트빠에서 200을 빌리기로 하고 정빠로 갔습니다~
그 정빠 마담이 해운대 룸쌀롱 아가씨 멤버도 한다기에 쉽게 말함 마담이죠~그때 여자 친구가 딴데서라도 일을 해야겠다고 못 놀겠다고 그렇게 애길해서 혹시나하고 마담에게 말을 했습니다~당연히 얼굴이 이쁘니 좋다고 하드라구요 좋다고 대신 이차 부분 맞는 부분 그렇게 진짜 좀 챙겨달라고 그러니 알았다고 하드라구요~그러곤 여자친구는 300을 떙겼습니다~이래저재 이자 갚고 하니까 돈이 없는겁니다 그러곤 제가 받을 200부분은 나오질 않고 계속 연기를 타고 하루하루가 넘 답답하고~그러던 어느달 가계에 출근을 하니 뭔가 분위기가 이상한겁니다~알고보니 내 앤이 가계에 와서 내 받을 200부분은 지를 달라고 나랑 헤어질꺼니까~편하게 살고 싶다고~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았습니다 그 뒤론 집을 나가서 들어오지 않고~그래서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갑다 싶었습니다~미안하다하고 하루 종일 연락을 해서~집에 왔습니다 그래도 돈은 계속 내려오지않고 여자 친구랑 따른 그 해운대 가계 전주랑 싸우고 자존심이 상해 앓아누웠습니다~그리곤 일어나서 돈을 받으로 갈꺼라고 나가드라구요 나가고 보니 제가 동생한테 빌려운 10만원이 다 없어졌고 그렇게 연락이 끈어졌습니다 며칠동안 집에 들어오질 않고 연락을 받더니 다시 온천장에서 일한다고~진짜 사랑한다고 잘 되서 만나자구 미안하다고~알고 보니 그 해운대에 갔드라구요 혼자 잘 살겠다고~그리곤 찾을라고 그녀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한테 알고 보니 모든게 거짓이드라구요~
이름도 학력도 가족 사항도 학력도~직업도 모든게~어쨌든 그녀를 찾을라고 이래저래 뛰어다녔습니다 결국 만났고 술집을 다시 못 만나게 하고~정말 발로 뛰어~학자금 대출 500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본가로 돌려보냈습니다~그 전주를 만나 돈을 갚아주면서 더 놀라운걸 들었습니다~
이혼녀가 아니라고 유부녀라고~이혼이 안 되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렇게 2년동안 집을 나와서 살았든것입니다~그리곤 밤에 술을 먹고 올라가서 말했습니다 왜 말 안 했냐구~니가 이혼을 했든 안 했든 상관없다고 왜 자꾸 그런 애기를 그런 사람들한테 듣냐구~미안하다고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드라구~알았다구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그리곤 그녀가 어머니랑 심하게 다투고 다시 술집을 잠시 기반 잡힐때까지만 다니겠다고 밀을 하는것입니다~전 변한줄 알았는데 저한테 무릅까찌 꿇고 미안하다고 눈물 글썽이며결혼 할꺼라고 다 믿었는데~또 나가버렸습니다다~나 일 접고 노가다까지 하로 다녔는데~
제 핸드폰이랑 돈을 들고~통화내역뗴보고 이래저래 알아보니~또 거짓말하고 다니고~사람으론 못할짓 내한텐 그냥 웨이터 삼촌이라고 했든 사람한테 내 있는덴선 전화하지마라고 해놓고 담날 나 몰래 미안했다고 애인이랑 헤어졌다고~그 웨이트랑 만나서 애기해본결과 알았습니다~제 핸드폰도 꺼져있고 이잣날은 지났고 연체자가 될꺼 같습니가 개 돈 갚아주고 차용증은 제가 갔고 있습니다 고소를 할라고 하니~동생이랑 부모님이 밟히고 어떻게 찾아야할까여~모든게 믿기지가 않습니다~많이 빠진게 많은데 말을 할려구 하니 화가 나서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저 어떻게 해야하나요~고소를 해야할까요~제 핸드폰을 가져나가서 계속 꺼저 있고 어떻게 찾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