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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호적이나 분가에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김태홍 |2006.09.30 11:58
조회 58 |추천 0

20년 만에 찾아온 아버지란 사람이(이혼은 했습니다)

 

자기가 큰절의 주지스님이 되야하는데 아버지 호적상에 제이름이 들어가있어서

 

걸림돌이된답니다

 

저보러 구청가서 분가신청을하면

 

아버지 호적상에서 빠진다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분가신청은 아버지가아닌 제가 아니면 안되는건가요?

 

해주기 싫어서요

 

저키우느라고 어머니 20년동안 입을거 못입고 먹을거 못먹고 절키워주셧는데

 

이제와 나타나서 해달라니..

 

20년전에 이혼할때도 빛덩어리만 남겨놓고 도망갔거든요

 

정말 같은 핏줄이지만 염치가 없어보여서

 

안해주려고합니다

 

아니면 절 키워주신 어머니 양육비라도 받아내기전엔

 

안해줄려구요

 

혹시 조언이나 충고해주실수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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