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다보면 여러 난관에 봉착하는데
가장 마지막 과정이자 힘든과정은 상대 이성친구의 헤어지자는 통보일 것이다
이유야 여러가지 많겠지
권태감.. 이성에 투자한 모든 시간과 돈이 어느날 갑자기 엄청나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던가..
뭐 이런 계산도 할수 있겠다...분명 누군가는 요따위 계산도 하고 있을것이다.
내가 이노무 지지배를 안만났다면 하루 데이트 비용X만난 날짜...헉...ㅜㅜ;;
얼마 얼마를 벌어서 벌써 장사를 했겠다...
정말 0.1%로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경우(자신의 무능력이)
성격이 안맞다거나..등등
근데
가장 많은 이유를 차지하는게 만나오던 연인보다 훨씬
한단계 업 된 매력적인 이성을 만났을때.
그 이성과 잘되갈때...
사람들은 기존연인에게 헤어짐을 고한다.
근데 그럴때는 그냥 가만히 놔두는게 좋다
왜냐 그때는 이미 사귀던 연인을 포기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둘 중에 양자택일 해야 되는 경우라면
기존 연인을 버려야 하는 희생을 감수한다는 말이다.
사람이란 간사한 동물이라서 울고불고 매달린다거나 잘못한것도 없으면서
잘못을 시인하고..내가 더 잘해서 맘 돌린다고 해버린다면 이건 이미 끝난 거다..
그렇게 해서 잡아봤자 새로만난 매력적인 이성에 대한 애뜻한 맘만 더 생긴다..
동시에 사람이란 기본적인 염치를 가진 인간이기에 그렇게 버린 이성에 대해
미안한 맘도 들고 다시 잘해보고픈 맘이 설사 든다해도
엄청나게 뻔뻔스럽지 않은 이상
다시 사귀자는...그런 소리를 잘 못한다.
이미 헤어진 연인이 잡는다 해도 미안한 맘에 선뜻 못 받아 준다는거다.
그러니 결론은
바람나서 헤어진 잡것들은 잡으면 무조건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