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끔가다 들러봅니다...
이전에는 하루라도 혼사방을 안보면 넘 허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점점 멀어지는듯..
그래두 여기는 여전하네...
다들 우루루 몰려댕기고 ㅋㅋ
두기는 평일엔 업무로,,,
휴일엔 여행다니며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자칭 앤이라구 주장하는 초등학교 칭구 가끔 만나고 ㅋㅋ
그럼서 보냅니다..
근1년 야간알바까지함서 살아온게 무리가간듯..
요즘 컨디션이 넘 아닙니다..
목두붓고.. 맨날 나른하고 ㅋㅋ
암껏두 안하는데 살빠지고 ㅋㅋ
참 무미건조한생활이지만...
그래두 나에게 소중하기에 즐기려합니다...
그럼 울 혼사방식구들도...
깊어가는가을 멋진추억 많이만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