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원한 동반자가 될려면 일본처럼 줏대도 세워가며 프랑스처럼 뺄줄도 알아야 한다. 이게 본부인의 품격이다. 하지만 한국의 극우목사들은 무슬이처럼, 혹은 촌뜨기 경리아가씨
처럼 미국을 사장으로 모시기 때문에 야! 커피좀 타와! 야! 구두좀 닦아! 야! 청소좀 해라!해도 아! 네네! 아! 네네!하며 무조건 굽신거린다. 역시, 노예근성을 가진 넘들은 노예사고밖에
못하나부다! 이렇게 동맹도 상하관계식으로 지속되다보면 줏대있는자들에 비해 귀염은 빨리 받겠지만 종속은 영원히 벗어나지 못한다는 얘기다. 왜? 상명하복 체제니까, 맹종하는 여잔
데리고 놀기는 좋아도 본부인 삼기에는 품격이 떨어진다. 무조건 파병하라면 아! 네네! 아! 네네! 전쟁하라면 아! 네네! 아! 네네! 하는 넘들은 언젠가 미국의 소모품이 될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미국없인 못살아! 빼지마! 빼지마! 이렇게 미국 상사병 걸린 넘들은 내가 미국이라도 정떨어 지겠다. 여자란 모름지기 뺄때 빼고 줄때 주는 맛이 있어야 품격1호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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