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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는왜그러지??????

심란해요..... |2003.03.13 08:20
조회 1,354 |추천 0

2040번 결혼이란,글을 올렸습니다.....

결혼을 해야될까?말까?아직도 고민중....

근데요..왜?시모들은 왜?있으나 없으나 바랄까요?

어떤집이던지 그런가요?저희 모친도 시엄마지만 안그렇커든요..

아직도 자식들 못해줘서 난리입니다..벌써 재산분배도 해주시구요.큰올케랑도,서로 편하게 지내자고,

따로 사신답니다.....다른 집들은 죽을때까지 돈을 안푼다던데..........

그런데 제주위에 결혼한 친구들은 시엄마의 돈 요구에 미칠지경 이랍니다..

친정에서는 돈을 보태줄려고 그러는데 시댁에선 왜?그러죠...

안그런 집도 있겠지만 거의다 그러더라구요...똑같은 자식인데....참으루 이상해요....

제남친 엄마도 엄청난 부자면서 욕심이 말도 못해요...자기 막둥이 사업으로 진 빚인데 결혼할 제가 갑아주기를 바라니 경우가 있는 겁니까?그러니 맏며느리인 형님도 한이 맺혀 속으로 부모 취급도 안한답니다..이유가있죠...7년을 신혼초부터 모셨는데 (시할머니까지)분가할때 백만원도 안주었답니다...

너무했죠?그러면서도 무슨날이면 돈을 요구하니 있으나 없으나 정말 시엄니는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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