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방송했던 죄와벌을 보면서 다시한번 울분을 참을 수가 없더군여...
물론 성재오빠를 계속 생각하면서 산건 아니지만 우리모두 절대 잊고 있진 않았다는것이 한편으론 맘이 놓이구여...
지금 그X가 아무일없이 얼굴성형하구 병원개업했다는 소릴 들으니깐 정말 머가 올라올거같아여...
제가 의학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그리고 명확하지 않은 증거들고 유죄를 선고할 수 없다는 재판부의 판결은 자식을 잃고 형을 잃고 친구를 잃은 사람들에게는 전혀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받아들일 수도 없는일 아닐까여...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집착으로 희생된 성재오빠를 아직도 놓아주지 않는...
너 정말 벌받을거야...
듀스...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