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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 ~

지존칠득 |2006.10.05 02:37
조회 248 |추천 0

추석인데 잘들 계시나 ???몰겟네요 ..ㅋㅋ

전 올해 .28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가진것두 없구..배운것두 (고졸. ㅜㅜ) 그렇다구 특별히 뭐 하나 잘하는것두 없는. ..남자입니다 ~ 천안에 거주하구잇답니다 ..^^ 잘난게 하나두없는거죠 ..ㅡ,ㅡ;''''

거두절미하구 고민이 하나있네요 ~ 저 여자친구가 있어요 ...22살 여자친구 ..

해맑구 착하구 ..귀엽구 깜찍해요 .ㅋㅋ 키가 ..160정두 ~ 옷두 잘입구 ...처음 만나서...진짜 .귀엽다 ..

시퍼서 ..들이대서 .. 사귀게되엇죠 ...만난지 어언 200일 가까이 되가네요 ~ ^^

제가 마지막의로 만난 여친이랑. .올해 2월달에 헤어지게되서.. 쫌 ~ 힘들어 하구 있을때 제 여친이

나타나서 그래두 참 저한테 많이 잘해준것 같네요 그 친구가 ..ㅠㅠ 제가 돈없다구 햇을때 돈도 많이 빌려주고 ..옷두 사주고 맨날 집에와서 집두 치워주고 빨래두 해주고 ....사랑합니다 ..

지금두 사랑하구요 ~ 그친구를요 . 세상 사람들이 나를 다 떠난다해두 이친구는 절 버리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ㅠㅠ 저 솔직히 유흥업쪽에 종사하구 있습니다 ..(이 이상은 말씀드리기 곤란하구요 ..

양해바랍니다  ) 솔직히 유흥업이라구해서 술집 이런거 아닙니다 ..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그랟두

여자를 만나면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라서 ...정말. .죽을힘을 다해서 꼬십니다 ..~

남자분들. ..여자 만나면 ..죽을힘을 다해보세요 다 넘어옵니다 ~ 경험자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어느날 가게에 여자 두명이 손님의로 왓습니다 ..뭐 손님이 ..많이 오긴하지만....

이쁘더라구요 ..요즘 말마따나 쭉쭉빵빵 ~ 이쁜얼굴. ..속의로 생각했습니다 ...

저여자는 도저히 자신이 없다 ....말수도 별루 없더라구요 ~ 근데 같이 일하는건 아니구 친구넘이 ..

저여자들 맘에 든다구 ..말좀 걸어보래요 .ㅠㅠ 저 사실 그넘한테 잘난척좀햇습니다. .ㅠㅠ

여자 많다구 ...ㅡ,ㅡ;'''''없는건 아니였으니까 ..뭐 거짓말은 아니죠 ......

그래서  진짜  뺀찌 먹을까봐 ..말걸기 싫었는데 ..친구놈의 눈동자를.. 보고 있노라니 ...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손님들한테 말을 걸었는데 ..말이 없더라구요 ,...반응두 영 ~

벙어리인줄 알았습니다 ...ㅡ,ㅡ;'''그래두 .이빨하나두 먹구사는넘인데 .ㅠㅠ

용기를 냈습니다 ..같이 술한잔 하자구 ..손님들한테 정말 죄송한데 ..이런적 처음이라구 ....

뭐 이러쿵 저러쿵해서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됬구요 ....세명다 ..한명한테 몰리더라구요 ..

두명다 이뻤는데 ... 이상하게 끌리더라구요 ...셋이서 .ㅡ,ㅡ;'''' 결국은 제가 지금 울집에서 같이 살구있습니다 ...제가 키가 ..175인데 ..이여자 키가 ..172입니다 ...ㅠㅠ 어디 같이 다니면 좋습니다

그냥 기분이 ...ㅋㅋㅋ이런거 알죠 남자 심리 ...뭐 여자친구랑 다녀두 ..좋긴합니다 ..

근데 ... 키큰애랑 다니니까 .더 좋더라구요 ..ㅜㅜ 휴 ~ 우

원래는. .몇번 만나고 끝낼려구 끝낼려구 ...많이 노력했었는데 .헤어지자구도 ..키큰애한테 .

4번정두 말하구 ...그냥 집에 안들어가버리고 ...그냥 말하다가 짜증내고 .옷입고 나가버리면서

오늘로서 너랑 끝이다 ~! 이렇게 단호하게 말두했는데 ..술먹고 힘없는 목소리로 저한테 전화하면

마음이 또다시 약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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