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흑 .... !!!!!!ㅜㅜ

.......... |2006.10.05 10:39
조회 169 |추천 0

남자들은 정말 믿을사람이 못된다는말.

맞는것 같아요 늑대라는 말은 절대 어울리지 않고요

늑대는 자기 가족들을 돌보기나 한다는데..누가 남자들보고

늑대라고하죠..??????

저도 혼자 끙끙앓고 있다가 저와같은 처지를 많이 보고 저도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제가 몇달전까지만해도 연락잘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안지는 이년넘고 거의 삼년째 되어 가고 있었죠.

근데 전에 사귀다가 깨졋던 남자친구 였습니다.

그 남자는 중간중간 연락을 하면서 .. 저의 발목을 잡고 있었죠.

그리고 그가 하는말이 언제나 기다려달란 말이였죠.

뭐하니깐 기다려달라 뭐하니깐 기다려달라..

근데 저는 그 남자를 너무좋아해서 항상 기다리고 있었죠..바보같이.

딴 남자 절대 안 보고 기다리겠다는 일념하나에 항상 기다렸습니다.

근데 몇달전에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다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이제 조금만 기다려주라고.

그때까지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는말에 사귀지도 않지만 기다리고 친구들한테도

자랑하면서 말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술에 취하면 그 사람을 항상 부르고 . . 믿고있었죠.

전 스킨쉽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좋아하진 않은것이 아니지만;

쫌 몸에서 거부를 하는 편이죠 .

근데 술먹고 입술에 살짝 뽀뽀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 제친구도 그 남자를 알고 하는데..제친구가 학원을 갔는데 학원언니들이

하는말을 듣고와서는...절 그다음날 아침에 당황스럽게 울게 만들었죠.

그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전화를 하면 여자친구한테는 ..."전에 사귀던 여자앤데 내가 여자친구

있다는 데도 계속 연락해 " 이런식으로 말한거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싹싹빌기까지 햇다는군요..ㅋ

그럼 전 뭐가된건가요? 여자친구있으면서 사랑한다느니 좋아한다느니

기다려달라고 ... 저 혼자 쑈한건가요?

전 거희 삼년을 기다렸는데 고작 돌아온다는게 뒷통수 맞는일뿐인건가요?

전 그사람이 나를 쫌 무시하는 것 같아도 그냥 다 넘어가주고 , 날 쫌 부끄러워싶어

한다 쳐도 내가 모자라서 그런거겟지 하면서 노력했는데. 정말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연락 딱 끊어버리고 나서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랑 사겨버렸습니다.

근데 그 남자는 스킨쉽이 너무 심하고 , 쫌 거슬리는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스킨쉽을 싫어한다고 하니깐 왜 싫어하냐고 도가 지나치다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전 꼭 좋아해야 스킨쉽을 하냐고 하니깐 그런건 아니라지만 하면서

꼭 이기려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술을 먹고 쫌 그럴 땔 이용해서 스킨쉽을 많이 햇죠..

그리고 안 가야될 상황 까지 갈뻔햇습니다. 갔으면 정말 전 자살해버렷을지도 모릅니다.

전 너무 무서워서, , 며칠을 끙끙 앓았습니다.

식은땀도 나고 .. 꿈에서 까지 나타납니다. 물론 지금도 무섭구요..

 

이제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수도 잇을것 같습니다.....

정말 남자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