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찼지...아마도...너한테 버림받을 이유는 없었는데...
어쨌든 난 너한테 버림받았지... 여자여...이름은 불러서 뭐하겠나...스스로 만일 내 글을 본다면 알텐데
어쨌든 넌 날 버리고 다른 남자랑 결혼까지 했지...어차피 이혼당했지만... 글쎄...
그러고 싶었나? 안스럽게...병신같은 새끼 만나서 이혼까지 당하고... 답답하네 너만 생각하면...
니가 결혼했던 그 남자보다 더 좋은 회사들어가서 더 잘나가고 있다 지금의 나는
그당시엔 대학생이었지만...지금은 더 잘나가 연봉 5천에 차도 렉서스란다
미안하군 그때 더 잘 못나가서....하지만 지금은 더 잘나가자나 안그래?
참...내 친구랑 무척이나 싸우는거 같은데 미쓰리씨? 싸우지 마세요..
싸워봤자 그쪽한테 좋을건 없을거 같군요... 미국교포랑 싸워서 머할건데요? 이긴다고 한들 머할건데?
그건 아닌거같은데...그냥 좋게 잘 지내세요...충고드립니다
하긴 친구놈도 미친놈이긴 하지만...친구한텐 충고할테니..먼저시비걸지말라고...
암튼 잘 지내세요 ^^ 쪼오오오옥~ ![]()
오늘은 추석이라서 그런지..그다지 사람들이랑 싸우고 싶지 않네요...조용히 보내고 싶습니다...
저한테도 시비 걸지 마세요 어린애들이던 머던..별로 싸우고 싶지 않으니까...
자아 또 보자 쪼오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