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민들레 .
그녀는 나이 어리고 세상 물정을 모르다 님을 만나것이지요
님이 해준것만큼 다른 어디에서도 받을수 없단걸 이제야 조금 안것입니다.
문제는 님에게 돌아가자니 어린나이에 갑갑해서 ...미안해서 ...
매몰찬 님의 "돈 다 갚아라" 이말에 겁도 나고
여기저기서 일해 보니 전에 해봤던 일하던곳과 차이도 나고 힘든거예요
달라고하면 도와주는 님. 언제나 . 항상 그자리에 계시잖아요...?
다른님들은 님 돈 보고 아예 들어오는것이라지만 (뭐 그런것도 있을겁니다.)
우선 님만한 의지 되는 사람이 없어요 그녀 주위엔 .
그리고 어리다 보니 님에게 빌려 쓰는 돈의 가치를 모르는겁니다.
이제 님은요 그녀가 님의 회사로 들어와 같이 일하게 된다면
예전 같이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닌 돈의 가치를 알게 하는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놀고 싶어할 나이라. 자신이 하는일이 얼마나 앞으로 큰 상처로 남는지도 모르는 아가씨 같아요
그녀가 또 무엇이 필요 하다 고 한다면 돈이 아니라 물품으로 직접 사서 주세요
이용당해도 행복하다고 하시는님.
그러나 그녀는 님의 소중한 마음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