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352번글 사기당한 피시방 알바생입니다..;;

이클 |2006.10.07 13:21
조회 467 |추천 0

사장하고 얘기 해봤는데 이거 되려 절 의심하네요

 

내가 빼돌리고 그런척 하는게 아니냐고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사장 말로는 전화가 자기한텐 통화기록이 없다네요

 

그러니까.. 전화를 걸면 발신음 들리고 상대방 전화에 걸리기 까지

 

2~3초 정도 차이 있을때가 종종 있잖습니까

 

사기꾼은 그 때 잽싸게 끊은듯 -_-;;;

 

여기 사장도 나쁜 사람은 아닌데

 

진짜 절.대.로 안믿어주네요 ㅠㅠ

 

그러면서 잃은 돈은 주급에서 깐다고 하더군요

 

당한건 분하고 억울하고, 물증은 없고...

 

한 마디로 저만 병신된거죠 뭐...ㅆㅂ

 

휴.. 남의 가게 잠도 안자고 11시간동안 봐줬더니

 

단 몇분만에 도둑놈 취급받고 얼마 안되는 돈도 못받게생겼네요

 

위에 주급이라고는 써놨지만 정확히는 2주에 한번 받는거라

 

돈받으려면 또 2주동안 기다려야 되네요 ㅠㅠ

 

억울해서 잠도 안오네요 ㅆㅂ

 

정말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어요 ;;;

 

이게 사회구나... ㅠㅠㅠ

 

이 글 보시구 저같은 피시방 알바 또 안나오길 바랍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