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만나서 첨부터 좋아하기란 참 힘이든답니다.. 제가 아는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가 말하기를.. 가장 이상적인 사랑이란.. 한쪽에 치우지지 않은 서로 행복한 그런 사랑이라고~
하지만..
우리주변을 한번 둘러보면.. 첨엔 이러지 않았는데..지금은 왜이러지.. 걔가 변했어.. 이젠 사랑같은거 하지 않을래... 이런말을 하면서도 또다시 찾아오는게 사랑이랍니당..
맘떠난 남자에게 아직도 맘을 주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아파하지 마세요..
남잔 매달리면 자꾸만 도망가는 동물이랍니다..
그리고 너무 섯불리 생각하지 말라는것..
헤어지고 나면 외롭단 생각땜에 그남자분한테 집착할꺼란 그말.. 충분히 공감합니다..
여자는 항시 누군가에게 사랑받고있단 존재감을 느껴야 하거든요..
아직 남자분이랑 헤어진거 같진 않으신데... 처음 그대로.. 사랑했던 시간속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서로 노력해야 할 부분도 적잖아 있습니다..
혹시 압니까... 님의 남친도 어디에선가 님땜에 속상하다면서 글을 올릴지도..^^;;;
사귀다보면 10번이고 100번이고 만났다가 헤어지는게 연인사이랍니다..
정말로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 작은 오해로 잠깐 헤어졌다가도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