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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0707 |2006.10.08 20:05
조회 1,296 |추천 0

군입대전에 한여자를 알게되었고 연상이었습니다 나보다 4살많은여자였는데

 

여호와의증인 이라는 종교인이었죠 -.-

 

근데 하는말이  계속 만나면서 교제하고 결혼까지 약속할려면 자기종굘믿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일반 교회다니는 기독교인들처럼 말로만 믿고 그러면 되는줄 알았죠..

 

그래서 군대를 갔고 면회도 오고 서로 편지도 주고받고 그랬는데..

 

제대후 저의 여성관에 변화가 좀 생긴것 같더군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나이먹은 연상은 웬지 보기도 싫고  연하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래서 그 연상과 만나서 단판을 지었습니다.. 헤어지자고.. 근데 이여자 안된다네요..

 

군입대전엔 안그랬는데 자기종교얘길 엄청하는겁니다..

 

군입대전엔 몰랐던 여러사실들 털어놓는데..

 

자기는 아주 특별한존잰데.. 자기종교외인들은 이방인이며 특별한경울 제외하고

 

만나지않으며 그냥 말로만 믿어선 안되고 종교서적을 보며 공부를 해야된다

 

그러면서 돈버는걸 중단하고 같이 종교공부만 해야된다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여러가지 이상한 말을 늘어 놓는데..

 

몇가지 기억나는대 로 말씀드리자면..

 

태권도같은 무술인들은 자기실력으로 그러는게 아니라 귀신이 그사람 머릴 조종해서

 

그렇게되고 그래서 태권도 같은걸 배우면 안되다 왜냐 귀신이 그사람 머리조종하니깐..

 

글고 게임같은걸 하면 안된다 왜냐 게임은 제작자에 의해 유도당해서 조종당하는거다

 

이러면서요..

그리고

 

또 하는말이 태극기 보면 큰일난다.. 글고 극장에서 영화볼때도 섹스장면나오는거 보면

 

절대로 안된다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이수시계 를 조심해라  누가 나한테 이수시계 를 보여주는 남자를 조심해라

 

돈에다 숫자 글자 표시 한걸 조심해라 나쁜놈들이 나한테 일부러 보여줄러고


나를 괴롭히는거다   이러면서

 

마치 그여자가 점쟁이가 된것처럼 말하더군요..

 

가장 어이없고 황당하게 들린게.. 제가 영화매니아닙니다.

그래서

 

영화를 많이 보고 영화얘길 많이 하니깐 나보고 하는 소리가

 

니가 왜그렇게 영활 많이 보고 좋아하는지 알겠다 이러더니

 

내부모이름중에 영 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그렇다네요..

 

왜냐?..  내부모이름중에 영  이라는 글자와   영화에  영 

 

이라는 글자가 일치함으로  내가 영화를 많이 보고 좋아한다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또 하는말이 이름이 전희윤  이라는 사람을 만나면 큰일난다

 

너를 괴롭히는 존재다 이러면서요..

 

 

 

또,짧은머리에 안경을 쓰고 나이가 30대 중 정도된

 

서쪽방향의 봉고차 운전하는  남자를 피해라 안그러면

 

그남자가 나를 정신적고통을 줄거다 이러고 말이죠..

 

또 하는말이 제가 연하가 좋다니깐  내가 연하하고 안어울린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83년도 출신 여자와 남자를 만나면 큰일난다 이런식으로

 

계속 황당하고 이상한 말들만 늘어 놓는겁니다..

 

저는 계속 만나기싫어 했는데..계속 연락하고..


그러면서 또,. 내가 지와, 헤어지면..  나쁜놈들 만나서 벌 받는다 이런 말까지 하더군요-.-

 

그러다  어느날 그여자가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근데 그여자 저거 모친이 제게 전화해서 하는말이

 

그여자 정신병원에 갔다는 겁니다.. 정말 놀랬죠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하더니 결국 ..

 

좀 충격을 받았고 .. 안되겠다 싶어 끝장을 내기로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만나서

 

그여자앞에서 자기믿는 신앞에 맹세하고 다짐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나를 찾지않을것이며 연락하지않을 것이다 라고 말이죠..

 

그게 99년이었습니다..

 

그후 전  직장을 구했고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었는데..

 

3년전 어느날 오후에 갑자기 제 휴대폰으로 그여자가 전활 한겁니다..

 

정말 어이없었죠.. 왜냐면  99년그때 그여자와 헤어질때 전 휴대폰이 없었거던요..

 

어떻게 번호를 알아냈는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이얘길 제 친구중에 한명한테 말하니 해커가 인터넷으로 내 개인정볼 빼냈을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쨌던 이여자 날 마치 좋아하는 사람처럼 웃으면서 뭐라 그러는겁니다..

 

정말 전 어이없어서 그냥 끈고 번호를 아예 바꿔버렸는데..

 

그후 연락이 안오기에 그냥 잊으버렸는데..

 

5개월전에 그여자가 저거 모친과 함께 울집에 온겁니다..

 

어느날 오후에 누가 현관문을 뚜드리며  계세요  계세요 ~~ 이러는겁니다..

 

알고보니 그여자와  저거모친이더군요..

 

또 제가 놀래서 어이없게 여기는데 왜왔냐고 하니..

 

왜오긴 보고싶어 왔지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황당해서  가라 안가면 경찰에 신고한다니깐..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시끄러임마!! 너 많이 컸다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또 현관문을 두더리며  아~~~~~~~~~~~~~~ 하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결국 제가 문을 열지않은 상태에서 발로 문을 차며 가라구!!!! 하며

 

고래고래 소릴 지르니깐 버티다 가버리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 아니더군요..  그후..

 

이번엔 일주일에 그의 2~3번 가량으로 제휴대폰으로 전활 하는데..

 

뻔히 그여자가 한거 아는데 내가 전화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말을 아예 안하는겁니다..

 

그런식의 전활 그의 몇십통 가냥 하고  어느날은 아침일찍 7시30 분정도 되었는데

 

또 전화하고 내가 일부러  여기 그런사람 없다니깐  예~! 미안합니다 이러면서 갑자기 끈어버리고

 

어떨땐 밤중에 갑자기 문자를 날리는데    아무말도 없이 그냥 숫자로  89, 0707  이런 숫자만

 

날리면서 장난치고..

 

그리고 이여자가 어떤남자를 시켜서 일부러 그러는진 몰라도 그여자 전화번호로 문자가

 

오는데  저보고 김형? 오랜만이야 김형? 왜 전화안해? 이러는겁니다..

 

제가 김씬데.. 아무래도 딴남자와 서로짜고 일부러 그런전화 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 어떤날은 열심히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여자가 전화해선  작은소리로

 

아~~~~~~~~ 이런 소릴 내더니 갑자기  애들 떠드는 소릴 들려주는겁니다..

 

그후 이런식의 전활 반복적으로 그의 수십통 가까이 오고

 

최근까지 계속 되고있습니다..

 

마치 나에대해 상당히 잘 아는사람처럼 그러는데..그여잔 나에대해 잘 알면서

 

그 아는걸 나한테 열심히 갈켜줄려고 일부러 그러는것처럼 말입니다.

 

아무리 나에대해 아는걸 강조하더라도 내가 모르면 그만인데 말이죠..

 

정신이 좀 이상한 여자란건 확실한데..

 

정말 개인적으로 정신적 고통   을 너무나 많이 받고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꼭 스토커 같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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