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푸념 >
ㅎㅎㅎㅎ 나름데로 먹고 살겠다고 아둥바둥 살고 있는 ,,,,,,
말이 쫌 그렇내 ㅡㅡ;
암튼 요즘 사는낙도 없고 그저 돈벌겠다고 일에만 매달려 살아가는 중생이람니다 ![]()
몇년전에 이 곳에 발담그고 간간히 접하면서 리플질에 열중했던 기억이 나내요 ![]()
그러다 이런저런 세월에 풍파에 찌들어 컴터할 시간도 없었내요 ![]()
근데 !! 요즘 사는낙이 없더러구요 ![]()
일끝나고 반겨주는 이도 없고 물론 여친도 없이 산지 어언 ~~
기억도 안남 <- (세월에 풍파에 버
거워서)
그래서~~~~~!! 다시 돌아왔다는
(이쁘게 봐주세요
)
추석 연휴 끝나고 일하라니까 대간들 하시죠 ~
하지만 어찌합니까 사는게 다 그런게지요 ![]()
전 대전사는 양반인디
![]()
요긴 경기서울분들이 많죠?? 아마 ㅎ
예전에도 그랬는데 ㅎ 암튼 꾸준이 푸념에 글들을 올릴테니 한 번 씩 콕 찍어주세요 ![]()
간단히 제소개한다면~ 나이는 서른초에 오래전 여친과 헤어진후 쭈~~욱 혼자 노라요 ![]()
간간히 겜질하면서 스트레스푸는 불땅한 녀석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