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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만에 다시금 글 올려봅니다~잘부탁해요! 꾸벅 ;;

눈부처 |2006.10.09 21:13
조회 42 |추천 0

                                                            < 작은 푸념 >

 

ㅎㅎㅎㅎ 나름데로 먹고 살겠다고 아둥바둥 살고 있는 ,,,,,,  말이 쫌 그렇내 ㅡㅡ;

 

암튼 요즘 사는낙도 없고 그저 돈벌겠다고 일에만 매달려 살아가는 중생이람니다

 

몇년전에 이 곳에 발담그고 간간히 접하면서 리플질에 열중했던 기억이 나내요

 

그러다 이런저런 세월에 풍파에 찌들어 컴터할 시간도 없었내요

 

근데 !! 요즘 사는낙이 없더러구요

 

일끝나고 반겨주는 이도 없고 물론 여친도 없이 산지 어언 ~~  기억도 안남 <-  (세월에 풍파에 버

 

거워서) 

 

그래서~~~~~!! 다시 돌아왔다는    (이쁘게 봐주세요    )

 

추석 연휴 끝나고 일하라니까 대간들 하시죠 ~

 

하지만 어찌합니까 사는게 다 그런게지요

 

전 대전사는 양반인디   

 

요긴 경기서울분들이 많죠?? 아마  ㅎ

 

예전에도 그랬는데 ㅎ 암튼 꾸준이 푸념에 글들을 올릴테니  한 번 씩 콕 찍어주세요

 

 간단히 제소개한다면~ 나이는 서른초에 오래전 여친과 헤어진후 쭈~~욱 혼자 노라요

 

간간히 겜질하면서 스트레스푸는 불땅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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