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얘기 시작 하겠습니다.
저 정말 사랑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 에게서 사랑이란걸 배웠고,
그 여자랑 사귀고 일주일이 지낫을까... 저 한테 피씨방에서 싸이 비번을 묻는 것이 였습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비밀 번호를 알려 줬습니다.. 근데 쪽지 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쪽지를 그여자가 클릭 하고 바로 지우는데 그 쪽지 내용을 얼핏 봤습니다. 그 여자에게서 온 쪽지 였습니다.. 쪽지는 욕으로 도배가 되 있었죠.. 그 쪽지 내용은 이 씨X놈아 니가 우리 XX를 좋아 하는 애냐.. 대 충 이런 식이였습니다.. 저는 그 때 부터 이 여자가 나 말고도 다른 남자가 있다는 걸 알앗습니다.
제가 그 여자 싸이에 글을 남기면 내가 쓴 글 들만 다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은 아팟지만..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괜히 말 하면 헤어 질까 두려워서 말 도 못 했습니다.
그냥 모른 척 하면서 잼 있게 만나고 있었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는 걸 알면서도 전 만났습니다.
그 남자가 내 앞에 나타 날 때 까지는.. 그 때 까지만은 내가 진짜 잘 해야겠다는 내가 모든 걸 다 해주고 가야 겠다는 생각 뿐 이였습니다.
원래 사랑이란 건, 한 사람을 사랑 하다가, 다른 사람이 나타 난 다면, 그 사람 마저도 다른 감정으로 사랑 할 수 있다는 걸, 무슨 책 에서 봤습니다. 즉, 양다리라고 해도 남자 둘다 사랑 한 단 말 이죠.
그러던 어느 날, 그 여자가 핸드폰 AS 받는 다고 4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알앗다고 하고, 다음 날 아침 되서 그냥, 진짜 그 여자가 좋아서, 문자를, "쟈기~ 지금 폰 에이에스 받겠네..ㅠㅠ 추운데 옷 따뜻 하게 입고 다닐라나..?!" 즉 이런 식으로 보냇습니다.. 그 문자를 오전 9시에 보냇는데...... 오후 3시 쯤 전화 오더군요?! 나는 기쁜 마음에.. "여보세요?!" 라고 받앗는데, 어떤 남자가 누구세요?! 이러 길래,
댁은 누구세요?! 이러니깐, 저 XX남자 친군대요?! 이러고는, 댁은 누구세요?! 이러길래.. 아.. 저는 XX아는 동생이예요^^... 이렇게 말 했죠.. 저 때매 둘이 싸울 수도 있고 할 까바, 그냥 감춰 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갔냐고 물어 보니깐 5년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이러니깐 혹시 XX이 남자 친구 있다고 말 안 해요?! 이러길래, 아니요, 남자 친구 자랑 그렇게 열심히 하던 걸요?!^^ 이러니깐, 아하,, 근데 그 핸드폰 번호로 아침에 쟈기 뭐 어쩌고 저쩌고 문자 왓길래..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하!! 그거 제가 문자 잘못 보낸 건데 = =ㅋㅋ 이러니깐, 아하, 근데 XX이 댁 번호 저장 안 해 놨나바요?! 번호 없는데.. 이러시더라구요?! 아,, 그래요?! 저 폰 번호 바꿔서 그래요^^ 이런 식 으로 대충 넘겼어요.. 그러고는 한 시간 후 그 여자에게서 전화가 왓습니다, 저번에 5년 사귀고 깨진 남자 친구가 있는데, 그 남자가 자꾸 사귀자고 한다고 했었지 이러더라요?!.. 근데 진짜 그랫긴 그랫 거든요?!.. 그래서 응, 하면서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하다가, 우연히 그 여자 싸이로 가 봤죠.. 그 여잔 일촌평 다 지우는데
딱 보니깐, 어떤 사람 한테서 일촌평이 달려 있길래 보니깐 내용이.. "여보 나 좀 힘들게 하지마" 이 글이 였습니다.. 참 마음 아팟죠.. 그래서 그 분 싸이 가 보니 얼굴도 잘 생기고, 남자 답게 생겼더라요..
그리고 방명록 글 보니깐, 그 여자 글이 5월 7일 때 부터 끊겼는데.....
그래서 믿었는데... 10월 1일 날 어떤 여자 분이 그 남자 싸이 방명록에다가, 너 나이트 가면 XX 한테 이른다 이러더라요?!...XX은 제가 좋아 하는 여자 입니다.. 그럼 깨진게 아니겠죠..?!
그 여자랑 나랑 메일 둘만 쓰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둘이 사귈 순 없는거고.. 지금 현재 로선 그 남자 보다 내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냥 좋앗습니다.. 오늘 연락이 왓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누나 동생으로?! 얘기 하다가 문자로 보고 싶다.. 목소리 듣고 싶다.. 이런 식 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흠.. 저 정말 그 여자 때매 눈물이 얼마나 많이 난지 모릅니다.. 정말 울고 싶을 땐 눈물이 나질 않더군요..
이 여자랑 연락 하고 있는데.. 정말 저 이 여자 꼭 잡아야 할 까요.. ?! 그 남자 만나는데 또 절 만나면 어쩌죠.. ?! 저번 처럼.. 이 여자 제가 꼭 잡아야 하나요?!.. 전 이 여자 한테 남자가 천명이 있다고 해도 그 천명에 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하니깐요.. 이렇게 까지 좋아 하는 사람이 생긴 건 처음 이네요...... 이런 나 어쩌면 좋죠.. ?? 어떡해야만 할 까요.. ?? 이 여자 다시 잡을 까요.. ?? 진짜 제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