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 다닌지 한 1년 반 됐구요.. 나이는 25살 입니다..
이번 임금인상 때 겨우 3% 올려준다네요..
지난번엔 5.6% 올라서 90만원에서 950,400원 이였는데..
이제 겨우 978,920원,, 세금띠면 90마넌정도..ㅜ.ㅜ
울 소장이 사장한테 제 임금 좀 더 올려달라고 했더니
사장이 절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라고 요즘 졸업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들 많다고 그러더랍니다..
나이 지긋하신 직원분들 자기소유 농장으로, 공장으로 빼돌려다 일시키면서
나이 많다는 약점으로 임금은 쥐꼬리보다 못하게 주고..
지 아들 데려다가 상여 600%씩 주면서 맨날 놀고 먹고..
정말 떠나야 하는지 크게 고민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