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다단계에 않좋은 감정있으신 분들에게 욕을 먹을 준비를 해두면서
답글 태클 환영 입니다 제가 다단계메니아거나 그걸로 돈번 사람도 아니고
저도 피해를 봤다는걸 미리 말씀 드립니다
우선 다단계 다중단계 판매법
거두절미하고 사람들에게 물건을 파는걸 중간 단계 다 생략 하고 판다는거로 봐서는
확실히 선진국형 소비 형태 맞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걸 악용 하는 사람들
무한한 하급 계층의 희생 점점 커지게 되죠..초비 소비자의 이윤을 갈라먹는...형태임
그리고 다단계 이거 생각보다 참 좋은 건데 북한의 공산주의... 공산 주의는 사실 참 이상적이면서
소외 받죠 왜냐 하면 현실성이 부족 하기때문에
다단계도 마찬 가지죠 문제는 제가 욕먹을 부분은 다단계 하는사람들을 편드는 건데요
그사람들이 데리고 온사람들 물론 그런 의도도 있지만 먼저 데리고 간사람 자신에게
소중 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 위주로 데리고 오라고 교육도 받고 합니다
그럼 뭔소리냐 그 친구가 당신을 데리고 다단계보자고 하면 그친구는 당신을 신뢰하고
믿는다는 말이죠 물론 그 친구 따라서 다단계 하면 망합니다 왜냐면 현실성이 없어요
암웨이의 성공사례도 예로 들죠 아마 지금 도 밑에 사람들은 쌔가 빠집니다
그럼 어째야 하느냐 우선은 다단계 했던 친구라고 그친구 영원히 쌩까지는 말란거죠
지딴에는 바보 같이 속아서 좋은거라고 하니까 친구 데려다가 놓고
같이 좋은거 하려던 마음 많았을 테니까요
아마 돈으로 보고 데리고 가서 눈뒤집혀가지고 벗겨 먹으려는
같이 망하려는 마음은 아니었을껄로 예상 되어요
다단계 해봤다는거 그거 자랑은 아니지만 살다 보니 다단계로 데리고 간 사람들
대부분의 인맥이 막히니 저를 그렇게 취급 했던 사람들의 인식
그 인식이라도 약간은 변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이곳에 글을 보러 올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렇지만 다단계 가따 온 친구분들 이곳 네티즌 분들 그 친구 불쌍한 존재 입니다
그러니 이해해 주시고 나중에 그만두면 빙신아~ 이런식으로 놀려주면서 좋게 봐주세요
다단계 뼈저리게 후회하고 피해보고 친구들 마저 끊어지면 너무 힘들거 같겠네요
제가 그렇고요 뭐 자랑은 아니었지만 주변 친구분들에게 잘해주시길 바라는 맘에서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