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많은이야기를 풀어가야할지.
또어떻게 다시이렇게 길고긴 생각을 할지 막막하네요
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잇었고 한 일년정도를사겼습니다.
그런대 남자친구성격이 자존심도무지쎄고 보수적인애였어요.
거기다가 저는 다혈질에다가 고집도쎄고 말도많고 비밀이란것은없고요.
그런못되쳐먹은 성격이여서 남자친구가 연락이 소홀해져서
화가엄청나서 몇일동안제가 먼저연락을안했습니다.
그러나 그이후에는 아무런 연락도오지않았고
제가 뭔저 께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 그때도 아무말 없이 응...이란말한마디뿐이안하더군요
홧김에 께진 저는 잡지도않는그애때문에 정말 거짓말안하고 200미리정도를 울었습니다.
그와해어진후 일주일동안은 정말 미친듯이 슬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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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의 남자친구와 성격이 똑같은 취미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도똑같은
저와 정말 절친한 4년 동안 울고 웃고 를함께했던친구가있습니다.
저와 저의예전남자친구와 께지자
둘은 더 친해졌습니다.
문자.전화.를 무슨 저보다 많이하더라구요 저한테 비밀로하고
사귀는지까지의심할정도였습니다.
정말 미치겟더라구요
저는 제친구에게 니가 개랑 지네는걸보니깐 미칠것같고 솔직히말해서는 질투나 죽겟다고 걍 그세끼랑 그냥 썡까고 지네면안되냐고
제친구는 도리어 왜 자기가 친구관계를 끈어야하냐고
께졋으면 깔끔하게 하라고 저한테 도리어 그러더군요
그친구와 관계도 멀어지기만 하는것같고 이래서 안되겟다고
제친구한테 미칠것같다고 너라서 내가 이런말할수있는것이라고
나와 그애 중에 고르라고 지금 이게무슨짓거리를 하는거냐고 너무 비참하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이기적이고 저의 멋데로된 오해와 질투의 말이였습니다.
그제서야 제친구는 그애와 모든관계를 끈었습니다.
그리고서야 한 두달 이되었습니다.
어떻게하다가 그예전남자친구와는 성격이 정말 어디에있어도 빛이나고
환영받는 그런 재미있고 잘해주고 거기다가 잘생긴!!
3살많은 정말괜찮은오빠를 소개받았고
그냥 알고지넨지 2주 3주 정도되다가
두번째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때 저랑 친구랑 같이나갔엇는데
제가 술을 진짜 정상이아닐정도로 술을못하는데
제친구는 술을 좀 하고 저는 소주를 한잔햇나 두잔햇나
막 게임을하고 예기를하고그러는데
저는 얼굴 귀 어꼐 손끝 까지 홍색이되더라구요..
막예기를하다 저가화장실가는데 그오빠가 따라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와서는 있다가 어떻게 키스를하게됫고 그러다가 처음으로 관계를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몇일 문자를하다가
그오빠가 동생이있는걸알았는데
그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동생이 예전 남자 친구였습니다.
세상에.. 순간 경직이되더니 발끝부터 조금식 굳는것처럼
화끈화끈거리고 심장이 벌렁거리는데..참...공허하더라구요..
그오빠는 아직 제가 자신의 동생과 아는사이가아니라고알고있고
사겼었던 사이는 더더욱 모릅니다.
예전남자친구였던 그애도
자신의 형이 나와 만나고있는사이인줄은모르겟죠.
그오빠가 며칠뒤에 만나자고했는데
어떻게 얼굴을볼까요.
솔직히말하면 예전남자친구에게 아직도 미련있긴한거같아요.
사실을알면 어떻게될지 생각 조차할수가없네요.
그렇다고 마음에드는 그오빠를 놓치고싶지않아요
둘이 사실을알게된다면 저는어떻게하면좋을까요,
아니 몇일뒤에 만나는자리에서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저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네?.. 저는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