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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그이후

후리지아 |2006.10.12 09:07
조회 774 |추천 0

우선 저의 나이는 30입니다..재가 결혼을 22살에 했구요...너무나 성에 눈이 빨리띈건지..지금에 와서는 너무나 후회하고 있는중입니다...너무 어린나이에 결혼을 빨리해서 어린나이에 상처도 빨리 받은거 같습니다..결혼을 서두른 이유가 아기가 생겨서 였거든요...아기 8개월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그렇게 아기가 태어나고 남편과 한 4년을 살고...남편의 사업실패와..무능력이 갑자기 몰려와서...아기를 키울정도도 안됬습니다...그렇게 해서 싸움이 자져젓고...그렇게 해서 합의하에 이혼을 했습니다...그런지 언...4년이 흘렀고..그당이 아기는 재가 키우겠다고 대리고 왔습니다,.그당시때엔 아기없인 못살겠고..엄마가됐으면 아기는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아기를 혼자 키워오던중 아기아빠가 연락이 와서 사업하다가 빚이 있는데..카드빚요...그걸 할부로 해준다고하면서 나한테 등본 2통만 뗘덜라는겁니다..그래서 등본2퉁에 머할라고 생각하고 뗘줬습니다..헤어졌어도 아기 아빠는 아빠기에...그렇게 저는 마트에서 계산원을 하루에 10시간씩 서서 일을하고있는데..어느날 갑자기...뜸급없이 카드사에서 연락이와서는 남편의 이름을 대며 이차저차하니...돈을 안갚고 있다고합니다...하면서 재가 보증인으로 올라가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먼소리냐 물었드니..서류가 다 있다고합니다..보낸적이 없는데..그래서 팩스로 보내보라고..했더니 서류가 한뭉치가 왔더군요...상황을 보아하니..그당시에 자주 오고 나한테 친하게 굴고 한것이 먼가가 있었다는....재가 그때 아파트를 샀거든요..그래서 인감을 뗘논게 잇는데 재가 잠시 가방을 차에 두고 간사이 가방을 디져 인감과 인감 도장과...다 훔쳐가서는 본인이 보증인으로 세워놨더라구요...그러구선 등본은 저한테 뗘달라고 하고..정말 보증하면 그런서류가 다 있어야 하는건 기본인데 등본 2통에 이렇게 될줄은 모르고.....그렇게해서 남편한테 전화를 해서 말을했더니..말을 못합니다..그렇게 다 한겁니다...저도 모르게...그래서 빨리 갚으라고 햇더니 알았다고만 말하고 안갚나 봅니다..자꾸 전화가오고..(무슨 신용 모 그런데서 여자가...)그래서 매일 싸우고 그여자랑와..난 모른다 내가 돈 10원도 만져 보지도 안은돈을 내가 왜갚냐고 싸우고..매일 울고..아기안고 울고..나는 아기도 키우면서 살아 보려고 하는데..이런아픔이나 주고...너무나 슬펐습니다...그래서 회사에서도 나오고...자꾸 전화가 와서 일하다 받고 울고..전화번호를 하루에 몇번을 바꿔도 어떻게 알아 냈는지 전화가 오고...그렇게 한 몇개월을 시달리다...그렇게 연락이 잘 되던 남편마저 전화도 안되더라구요..전번이 바뀌고....그래서 시댁에도 전화해서 말을했더니 모르는일이라며 본인 한테 이야기 하랍니다...그래서 완전 놀랐습니다...그렇게 몇개월을 도망다니듯..일도 못하고..있을무렵...저도 접접 지쳐갔고...그래서 우리 친언니에게 말을 했더니 너가 그렇게 힘들면 갚으랍니다..그래서 언니가 대출을 해줘서 갚았습니다...억울하지만...재가 힘들어서 도저히.......................그래서 그돈은 다 갚았습니다..일을해서...금액은 이자가 붙어...천육백입니다...

 

그리곤 남편한테 전화를 해도 안됩니다...환장할노릇.......그렇게 또 세월이 지나고...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아기아빠입니다...통화를 하면서 막 울었습니다..그 전 상황을 말하며...왜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하면서...아기아빠왈...할말이 없다고...그동안 미안해서 전화못했다고....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해서 아기 아까기에 아기랑 자주 만났습니다...그런데 아기가 아빠를 싫어합니다...별루 친하지도 않고...워낙 살때부터 잘 안놀아 줘서요...아기의 나이는 지금 9살입니다..남자아이구요...그런데 요즘 또 전화가 안옵니다..여자가 있는건지도 의심이 가고...아기 아빠인데 저렇게 아기가 안보고 싶은지...능력이 없어서 못본다고하는데...니건 핑게 같습니다...저는 아기를 보러 오라고 합니다...다른 사람들은 못보게하고..막그러던데..저는 반대입니다..그런데 보라해도 안보러 옵니다...시부모는 아예 안오구요...

 

그렇게 아기를 키워왔는데..양유비 하나 받은게 없어요...요즘들어 1년에 한 2십만원주나..완전 이건 양육비라고 할수가 없죠..재가 좀 아기한테 많이 들어간다고..학원도 보내야하고..한다고 투덜대면 그때만 10만원줍니다..이돈으로 멀하라는건지...완전 용돈주듯....그래서 이것도 치시하더라구요..내가 쓸것도 아니고 아들한테 들어 갈돈인데...그래도 아빠 노릇을 하도 안해서 이렇게 라도 하라는식으로 받습니다...그런데 치사하더라구요...요즘 또 소식이 없습니다..전 너무 지칩니다...아예아빠가 없으면 없이 키운다지만...저렇게 사지가 멀쩡한 아빠두고...아기가 이렇게 힘들어 해야하는맘에....그래서 어재도 잠한숨 못자고 생각을 한것이...아기를 아빠에게 보내는겁니다...아기 아빠도 저만큼이나 힘들어 해야할꺼 같아서...정말 아기를 중간에 두고 이리가라 저리기라 하고싶진않았는데..아기 아빠가 하는짓이 너무 싫습니다...하지만 여지껏 키워왔는데 보낸다면 정말 전 돌아 버릴꺼 같지만...보내는 수밖에 없을꺼 같습니다...정말 지금도 눈물이 콧끝이 저려옵니다...혼자 키우자니...여자 혼자 키운다는게 힘들고...같이 살자니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안되겠고...우선 양육비라도 신청해야하는지...그냥 보내야 하는지...저렇게 연락도 않하고..좀 왔다가 가고..아기도좀 보고...무슨 그런게 없잔아여...

 

여러분들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말을 잘 조리있게 잘 못써서 죄송요...

악풀은 삼가해주시구요...정말 도움을 요청하는겁니다...지금 급합니다...따끔한 훈계는 달게 받겠습니다...방법좀 알려주세요..저혼자 해결할려니..힘듭니다...언니한테 말하면 아기를 너가 키우라는말뿐...그상황들은 듣지도않고...보내는 자체가 잘못된줄압니다...왜보내야만 하는지를 생각안해주고...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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