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약 한달전 !! 전 아는 사람으로 통해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인상도 좋고,첫 만남이
었지만, 편안하고 느낌도 좋아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세번째 얼굴보는날 전 그녀의 손을 잡을려고
시도도 해보고 만남의 진전을좀 가질려고 손을 잡을려고 했는데. 그 여자는 손을 빼더군요.
편안하게 만나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편안하게 만나다가 그녀와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구!!
그 자리게 편해서인지 그녀는 옛과거애기를 편안하게 애기하더군요.. 4년동안 만난 남자가 있엇구,
여자분의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게 되었구, 후에 한남자를 만나게되었는데.. 그 남자는 스토커구
변태라고 하면서 마구 욕을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 이야기를 다 믿었죠!! (지금은 이것도 다 거짓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 스토커는 자주 전화오고, 그 여자의 제부되는 사람한테도 무지하게 맞고, 언니되는사람한테도
욕을 많이 얻어 먹었다고 하더군요.. 난 세뇌를 당했던거죠.. .. 이런걸다 믿다니..
술 가진후에 전 그날 자리에서 옛과거애기에대해 화를 내야되었는데.. 후에 담날아침에 아무생각해서
화를 내서 관계가 않좋아 졋습니다. 제가 잘못해서 사과를 하고 다시 편안하게 만났죠!!
술자리에서도 자신을 알려면 더 많이 만나봐야된다는애기도 하고,
밥을 같이 먹엇을때는'난 밥 못해~'라는 애기를 저한테 던지길래!! 혹 했죠.. 저두 집에서 결혼 애기가 나오는 나이라..
감언이설이라서 솔깃하고 좋아라 했죠.. (이런 젠장~)
그후에는 정말 싸우는것도 없엇구, 제가 집까지 데려다주고 추석전까지 잘 지냈죠..
화해 하는날 같이 옷도 사러다니구,그녀가 목걸이도 사주더군요.. 전 생각했죠.날 좀 특별히 생각해
주는것 아닌가라는.....(바보 ㅜ.ㅜ)
그후에 제가 야근이라서 일하던중.. 새벽 5시경에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답을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보내더군요.. 남자친구니깐 연락 하지말라는... 당황했고,.. 추석전에도 그렇고 추석때 시골내려간다고
해서 버스타는데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남자친구라니요??? 그 여자랑 같이 있다기에 바꿔달라고 해서 물어보니 그 변태 놈하고 결혼한다고 하더군요.! !! 전 너무 당혹스럽고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그 남자친구가 물어보더군요!!! 언제부터 만났냐구?
한달전이라는깐.. 웃더군요.. 한마디로 그전부터 그 남자하고 관계가 있었구.. 그 여자는 남자친구가
자신을 안봐주니깐.. 저를 이용해서 질투심을 유발 시키는 행동들을 해서 다시 만나게되었더군요
그 남자가 일하는곳은 안양지하상가인데.. 그 곳에 폰걸이에가다가 큐빅을 파는곳 옆쪽으로 그 남자가
일하는데엿구, 저번달에 한번 같이 지하상가를 같이 그 폰걸이 사러 갔었는데, 저를 그 남자한테 보여주기 위함 이 었다는것을 오늘 일이 터진후에 알게되었습니다.
이리저리 말을 맞추다보니 딱 들어맞는 일이고 , 전 그녀가 저에게 감언이설로 저를 꼬듯인거죠!!
이런 상황이 버러지고 전 화가 극도로 나서 그 여자한테 문자가 오길래 화를 무쟈게 냈죠!! 날 가지고
놀았냐는 등등으로 제가 화를 냈니깐.. 둘이서 저한테 문자 전화!!! 아주 생쇼들을 하더군요..
미친 벌레들 같으니...
그 여자 말로는 사귄것이 아니니 가지고 논것이 아니냐구 하더군요.. 글쎄요!!! 편안하게 잘 만나다가
변태라고 욕하던 놈이 자신의 남자친구고 결혼한다는데.. 어떤 남자가 저랑 똑같은 생각을 안할가요?
제가 틀렸나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