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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행동 그때는 몰랐다....

미스터박 |2006.10.12 10:55
조회 112,122 |추천 0

글을 읽다가 처음으로쓰네요 글재주가 없고 글자도 제대로 몰루니..ㅎㅎ 그냥 넘어가면서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참고로친구 아듸로 올립니다)

 

 

일단 이것은 실화입니다 거짓이 아니고

제가 고등 학교때의 일이였습니다.

당시 젊고 왕성한 나이라.

 

 

한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너 여자 소개받아볼래?

전 그말에  당연히 승락을 하였고~

그날 여자들을 만나기로했습니다..

그여자는 친구 말로는 상당히 밝히는 여자라고 들어서

너무나도 기대를 하고있던 저였습니다..

이제 만나는 당일날 그녀들이 왔습니다..

그중의 나랑 연관이 되어있는 그녀는 좀 섹시한 옷을 입고 오셨습니다..한마디로 좀 놀았다고 해야겠죠.. 그나이에  망사 스타킹에다가.- -초미니에다가 얼굴은 무순 분장술로 가득했던 .

하여간에 저희는 고등학교때라   그당시는 술집도 못가는 형편이어서 친구네 집에서 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술한잔이 드러가고..

두잔이 드러가고 흥분된 분위기로  점점 나가는 중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제 친구들과 그녀의 친구들은  작은방으로 놀러들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녀와 단둘이 큰방에 있게 되었답니다..

전 갑자기 친구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녀는 많이 밝힌다고....

그래서 저두 술도 먹었고.. 그녀는 옆에 누워있고...

머 나이는 어렸지만...나름대로 남자의 본능심이 자극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전 그녀의 옆자리로 이동하여

나름대로의 이빨좀 깠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몸주변을 서서히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밑에쪽을 내려가는 순간 제 손목을 잡으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널 아끼고싶다고........나참.. 여태까지 한건 먼데 아까기고싶다는건지..

그래서 저는 나 안아껴도 된다며 다시 밑으로 내려갔습니다..그러나 또 다시 잡는 그녀...

친구 말로는 상당히 밝히는 여자인데 이상한일이었습니다.

이여자가 아끼고싶다는 말할 얼굴도 아니고.. 예의 입게 차려입은 옷차림도 아니면서.

 왜그르까 생각하면서 짜증나고 그래서 그냥 방에서 나왔답니다...

우리들과 그녀들은 바로  친구네 집에서 나오게 되었고 저 또한 어차피 볼 일도 없으니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잠도 못잔 저는 집에서 뻗고 자는중 어무이가 전화가 왔다고.. 저를 꺠우시더군요..

그런데 수화기를 들자 친구가 다짜고짜 화를 버럭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자꾸 화를 내냐...... 무순일이냐.. 하고물었떠니..

친구의 아버지가.그날 우리가 가고난 몇시간후에 빨래를 할려고 세탁기를 열어보니....

왠 똥묻은 여자팬티가...그속에있었다는...(참고로 제친구네집은 여자들이없답니다..)

이해들 하시었을런지....

결국은 밑으로 손 못가게했던... 그녀분이 친구네집에서 약간의 실수를 한것이더군요...

전 아직두 친구네집에 가질못한답니다.- -아버지가 무서워서...

그래도...어떻해 똥묻은 팬티를 세탁기에다가 두었을까...아직까지 의문입니다...

허접한 제말 읽어주셔서 감사하고.ㅠㅠ 재미있는 일들은 많은데 글을 못써서리.

담에는 친구가 대신써준답니다.ㅠㅠ 그때 재밌게 읽어주시와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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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6.10.14 10:38
완전 양아치 생활하는거 자랑하네ㅋ 고딩이 술먹고 자려고 그러고.. 세상 잘돌아간다
베플ㅋㅋㅋ|2006.10.14 10:16
따먹기 실패했다고 그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랍니다~ 요딴식으로 올려놨니? 지랄을 하세요.
베플재수없는 ...|2006.10.14 10:13
남자들이 여자를 만날 때 저런 생각을 가지고 만나는 지는 몰랐네.......아끼긴 뭘 아껴??? 그럼 여자가 한두번 경험 있다고 아무남자랑 막 해야 하는건가??? 참나~ 웃기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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