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제대로 잡아주신 부산 국제 영화제!!
매번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이번엔 정말 큰 맘 먹고 왔습니다.
영화제가 열리는 주변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밤에 도착한지라 연예인들을 볼 거란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
영화제 무대이다 보니 많은 연예인들이 모이잖아요!
또 국제영화제이니.. 국외 배우도 올테고... 완전 기대기대입니다. ^^
사람들이 워낙 많이 모여있어서 개막작은 보지 못했지만
그 분위기에 벌써 업되어서 어찌할 줄을 모를 정도였어요~
말로만 듣던 레드카펫~~
정말 화려하더군요. 연예인 모습 하나라도 더 보려고 모인 관객들이
많아서 경쟁심에 더 그랬는지.. 좁은 틈을 비집고.. 겨우 들어가 봤습니다.
역시.. 화려한 차림의 연예인들... 사진은 배터리 없는 걸 확인하지 못한 불찰로
찍지 못했구요.. T.T
좀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개막사회는 문근영과 안성기 아저씨~
멋졌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회자도 없었을 것 같네요~ ^^
우와~~ 사람들 모인 거 보이시죠??
정말 환상입니다. 여긴 부산요트경기장인데요..
빈자리 없이 빼곡~~~
멋쟁이 연예인들 대거 출동입니다.
개막작 주연들도 모였고~~
한국에서 직접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덕화 오빠도 보고~ ^^
지금 부산으로 오세요~~
지금 부산으로 오면... 평생 가도 못볼 연예인들 한꺼번에 무지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세계 훌륭한 영화들도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