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4년가까이 만나오구 있습니다..
예전에 몇달사귀고 2년넘게 못잊다가 남친을 만났었는데 남친과 1년정도 사귀고
있었는데 다시 연락와서 몇달동안 양다리를 걸쳤습니다.
그 예전남자는 다른 지역이라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못봤구요...
그사실을 남친이 알게되었고..제가 무릎꿇고 사정했습니다.정말 미안하다구
나 한번만 봐달라구 예원헀습니다.. 그 예전남친 만나고 싶다구..물론 용서가 안되는 이이곘죠..
남친이 집에 새벽에 술먹구 찾아와서 저의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고 갔습니다..
그리고 못헤어진다구 죽는다구하구 정말 제앞에서 죽을려고 까지하고
절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기다리고만 말하구 가지않았더니 기다리다 술 많이먹구 정말 나랑 헤어지는건가 싶어서 음악크게 틀고 음주운전하다 사고나서 차 폐차시켰습니다.
그리고 맨날 힘들어하구 전 그상황이 넘 싫구 절 놔주지도 않고 그사람이 안스럽기두 다시 받아드리게 됐습니다. 그러다 또 2년을 넘게 만나고 있는데 그사람이 정말 다정다정한 사람두 아니고 자기 장사하느라 그동안 신경두 잘안써주고 제일 큰 단점은 잘화가 안내다가두 욱 해서 화를 내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그러다 이번엔 무면허에 술먹구 음주운전하다 뺑손이아닌 뻉손이까지 되버리구
그래서 정말 제가 감당못하는 성격이다 싶어 헤어지자니깐 이 힘든상황에 꼭 그렇게 까지해야곘냐구 (차가 또 폐차에 합의금이 장난이 아니여서) 한번만 봐달라구 정말 잘할꺼라구 정말 자기가 너무 헛살았다구 정말 노력하면서 잘살꺼라구 한번만 믿고 봐달라구 다시 제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자기가 알아서 헤어지곘다구
그땐 저 하고 싶은대로 하라구 그러는데 그렇다구 헤어지자구 계속말해두 한번만 자기 더 지켜보라구 하구 말도 안통하구 싸우면서 지치는것두 싫고
저 어뜩해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 만나면 그냥 편하구 좋을때두 많긴헀지만
이게 정이 들어서 그런지 확 끊을 수도 없구 조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한번만 더 지켜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