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목욕탕에서 잠을 자고 찜질방에서 잤습니다.
찜질방 거실같은대서 남여공용이죠 거기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죠..
제친구랑 저는 가운대서 나란히 잠을자구요
그런대 아침에 눈이떠져서 눈을 떳떠니 제 오른쪽 옆으로 떨어져서
자고있던 아저씨가...손을 거기에다가 너코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려서 ㅠㅠ;;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몸을 왼쪽으로 돌려서...잠을 자다가 눈을 다시떳는대;;
왼쪽에 자고있던아저씨가 앞으로 똑바로 누워서 ;;아에 자기껄
만지는 겁니다;;;어찌나 황당하던지;;;;;
찜질방중에서 온돌방 처럼 잘수잇는 방이있거든요???
민망해서친구 깨운담에 그방가서 잘라고..
들어갔어요.. 근대어떤아저씨가 막 방을 이러저리 둘러보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씻을 라공..목욕탕에 올라갔따가......
목욕탕 탕을 청소하고있더군요..그래서 다시쉴기분으롱..
친구랑다시 찜질방 온돌방으로 들어갈려고하는대;;아차!!!!!!!!
유리문이 코팅이되어있어두 문으로 살짝보면 보이거든요??
아저씨가.....;;;;;;;바지를 살짝 내리고 흔들고있는겁니다;;;
얼굴표정이 아주예술이더군요;;
너무 민망해떤 우리는 그냥 다시 올라와버렸습니다
그래서 목욕탕 방바닥에 그냥 누워있었어요 ㅠㅠ;;
남자분들 공공장소입니다.
지킬껀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