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위로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부터 드려야겠네여..
제글은 게시판지기님께..
부탁드려..
삭제했슴니다..
익명이길래..
넘 답답해서 쓴글인데..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셔서여..
맘이 더 상할까 해서 ..
삭제했습니다..
꼬릿말 달아주신분중에..
고아라고 하신분..
죄송합니다..
님한테 괜시리 미안하단 생각이 드네여..
그래여..
어쩜..
제 핑계일수도 있겠죠..
남들보다 더 노력해서..
열심히 애들키우며 살수도 있는데..
님처럼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
많은데..
이런일 하면서 힘들다고 했던..
제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네여..
님 충고 ..
진심으로 고맙게 받겠습니다..
내년에는 큰아이가 ..
학교에 들어갑니다..
지금 어느정도 저축도 해놨구여..
옷가게를 해볼 생각입니다..
조금만 돈을 더 모으면 ..
우리 세식구 ..
알콩달콩 살수 있을꺼 같아여..
지금..
비록 이렇게 살지만..
아이가 학교 들어 가기전에 ..
다 정리하려 합니다..
리플 달아주신 분들께 ,.
진심으로 고맙구여..
똑바로 살으라는 질책도 ..
열심히 살으라는 위로도..
넘 감사해서..
몇자 남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