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하다가 글하나올려보려구요
지금 저와 사귀는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써볼까하네요
여자친구가 1살 연상입니다^^
여자친구는 제고등학교선배엿어요^^ 학교에서는 잘알지못하는 사이엿죠 ~
다들학창시절때는 이런거 잇자나요 ~친구들끼리 사람들 별명부처서 부르고 노는거~
제 여자친구도 우리친구들 사이에서 그리 별명부르며 이야기하는 그런선배엿습니다 ㅋ
그러구 졸업을하고 시간이지나 그 선배를 친한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됫네요
그리구 같이 월드컵구경도하고 서로 잘맞는거 같아 술자리에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좋아하는 맘이 그리 크지 않앗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참바보같네요^^
이리시작햇던사이가 .. 전 하루도 그녀를 보지못하면 안될정도가 되버렷습니다..
사겨가면서 이여자도 나를 사랑하고잇는게 보이고 저도 이여자를 끔찍히 사랑하는게
어느순간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첨에는 여러가지일도 많앗죠^^ 솔직히 하나하나 다말하자면 여자친구랑 다툰일도 몇번잇엇죠
그여자친구 저 집에댈다주고 남자2 자기친구잇는곳에 술먹으로간것 그리고 제가 심한말해서
여자친구 맘상해서 새벽내내기다려서 맘댈래구 한것 , 제가 그녀맘 시험해보려구 떠본것
이런저런 에피소드 조금잇네요^^
솔직히 사람이 너무 완벽할수없자나요 서로 만나 자기 부족한면을 서로 채워주는게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이여자 ...토라지길 잘하네요^^ 그래도 내눈에는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토라진그녀 풀어주려고 1~2시간가량 어디갈까 머먹을까?하는나자신..ㅋ
그녀는 시러시러만 연발하는.. 그래도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워보이는지^^
저는 항상이여자에게 고맙다는생각뿐입니다^^
전 솔직히 잘난것없습니다 특출나게 잘난게 하나도 없는나
신경써주며 걱정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하며 사랑해주는 이여자...
토라지는것도 사랑의 하나의 표현이겟죠^^
문뜩문뜩 이런생각이듭니다
이여자가 없어지면 어쩌지... 이여자가 날 떠나면 어쩌지..
이런바보같은생각도 하게되는데요
한번은 이런생각을 말햇더니 그녀는 그런생각하지마라구
자기는 항상 내옆에 있을꺼라고 믿음을주네요
저 이여자 너무 사랑합니다.. 다른머가 지금 이순간을 깨버리려고한다면
제 목숨도 내놓을수 있을꺼같네요..
저 걷다가 다리 접지르면 고개젖히고 웃는 이여자..
찜질방에 내머리에 고무줄묵고 같이 손잡고 돌아다니는 이여자..
서로 마주보고 웃을때 환하게 웃는 이여자...
제 등이 따뜻하다며 등뒤에서 꼭안아주는 이여자...
지금은 저에게 삶의활력소이자 생명같은 존재가 되어버렷네요..
글로 쓰자니 너무 많은 에피소드가 잇고
저의 사랑표현과 그녀를 표현하는게 조금 앞뒤가 안맞는감이잇네요
새벽에 비몽사몽으로 쓰는글이라 두서가 없어보이네요.
이런점 이해해주시고 ..
저이여자 평생함께하고 싶은데 이여자에게 할수있는 좋은 프로포즈하고싶은데
머리가 굴러가질않네요
여러분이글 읽어보시고 조금이라도 감흥이 되신다면 도와주세요^^
p.s
만약이글이 자기글이라고 생각되는 너
나 너를 만나고 행복했고
너없으면 안되겟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