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7세의 주부입니다, 시댁의 둘째형님 때문에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시부모님 두분다 안계심 저는 위로 형님셋 제가 막내 , 저의형님 술 엄청잘드심 , 밖에서 사촌계모임 1년에 두번있거든요 술만드시면 저의 남편을 발로차고 엉덩이도 발도차고 특히 저한데는 안하무시 아예 깔아뭉개려고 합니다, 저 형밈한데 잘못한것 하나도 없거든요 어떻게 해야되요 저도 오십을 바라보는데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 그런데 이렇게 속을 뒤집어 놓고 친한것처럼 이번추석에 돈모아서 둘째형님이 셌째형님이랑 해외로 놀러가자는데 저 진짜싫거든요 어떻게 해야될지 ,왜 저만 못살게 구는지 요즈음 완전히 스트레스 쌓어요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