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너무구속적입니다.
여자가 늦게들어와도..잔소리에 어디 여자가 치마를입고..밖에나가..이럴정도로..우리집은 보수적입니다.
그래서인지..제게 남친이있어서..집에 소개시킨다는것은 꿈에도 꿀수없는일이죠..
제나이 23살..어린나이가 아닙니다...저에게 남친이 생겼습니다.
엄마도 눈치를 채셨는지 처신잘하고 다녀라 이럽니다.
그러면서 막상 남자가 뭐하는사림이고 ,, 집안은.. 아버지는 무얼하시는데..너무 따집니다.
그러면서 한다는말이 만나지말라고 합니다...
우리오빠 28살에 수의학과 대학생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애완견 많이 기르고있습니다. 수의사면 비젼있는직업이라고 생각하구요 수의학과면 어느정도 공부도 해야합니다.
근데 우리집은 남자친구를 사귄다는것에..너무 반대합니다. 너무 능력만 따지고들죠..
옛날 조선시대처럼.. 중매나..선자리 나가서..좋은남자 만나라는식에 너무 사람 조건만봅니다.
지금 사귀고 잇는 오빠와도..인연이 되면..결혼까지 하는거고.. 지금은 연인사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집은 너무 결혼까지 생각을 다해버리는군요..
답답합니다 저도 정식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고싶은데
어찌해야 부모님도 남친을 만나고 다녀라 허락해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