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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 내게 맞는 '컬러'가 태아를 건강하게 한다 -

항상 건강... |2006.10.17 10:42
조회 250 |추천 0
'색'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인간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인체는 색이 미치는 파장을 통해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임신 기간 동안 적정 색을 접하면 모체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컬러 테라피'를 이용한 태교는 임신부 개개인의 특성과 건강 상태에 맞춰 적용할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다. 색채 요법을 이용한 태교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임신부에겐 이런 색이 좋아요!


마음의 휴식을 이끄는 '그린(Green)'_

그린 컬러는 휴식이 필요할 때 본능적으로 연상하게 되는 색이다. 따라서 갑자기 그린 톤의 옷이 입고 싶어진다거나 아오리(푸른색 사과)가 먹고 싶어진다면 이것은 임신부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일종의 신호가 된다. 특히 시신경의 피로 회복과 긴장 완화에 좋고 에너지 소비를 막아주며 심장과 폐에 작용해 혈압을 낮추고 감정을 느긋하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만약 가슴이 죄어드는 느낌이 든다면 초록색으로 주변 환경을 꾸며준다. 가슴을 넓게 확장시켜서 뭉친 부분을 풀어줄 것이다.


우울증을 치료해 주는 '옐로(Yellow)'_

임신 중에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우울한 기분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때 노란색은 우울증을 치료해 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효과가 있다. 노란색은 모든 것이 잘될 거라는 느낌, 화사함과 밝음, 명랑하고 쾌활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경 계통의 피로 회복을 빠르게 하고 심장과 근육을 강화시켜 더 나은 순환 작용을 이끌어간다.

좌·우뇌의 활성화를 돕는 '인디고(Indigo)'_

인디고, 즉 남색은 우뇌와 좌뇌를 함께 사용하게 해서 뇌를 골고루 활성화시켜 준다. 따라서 모체는 물론 태아의 두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하게 되고 간혹 편두통이나 두통에 시달리는 임신부에게는 이를 완화시켜 주는 작용도 한다. 땀띠나 햇볕 화상, 염증에도 좋다.

마음에 평화를 주는 '블루(Blue)'_

블루 컬러의 주 기능은 '안정 작용'이다. 몸과 마음에 안정감을 주어 긴장을 풀어주고 신경을 진정시켜 맥박을 느리게 하며 깊은 호흡을 도와준다. 또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편안한 자신감을 가져다주어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게 해준다. 만약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을 겪고 있는 임신부가 있다면 숙면을 취하는 데 파란색이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 균형을 잡아주는 '바이올렛(Violet)'_

보라색은 신진대사의 균형을 잡아주고 식욕을 억제시켜 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출산에 지장을 줄 정도의 과체중을 가진 임신부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세포를 정화·재생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색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영적인 감성과 의식을 자극하고 생각과 감정을 정화시켜 모든 일에 영감을 주는 색이므로 엄마의 다양한 사고를 태아에게 전달하여 두뇌를 자극하는 작용도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핑크(Pink)'_

분홍색은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 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성스러움이 충만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색. 그렇기 때문에 자칫 임신 중 손상될 수 있는 여성성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임신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하게 느끼게 하고, 자기의 애정을 주시하게 하여 태아에 대한 애정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항상 건강에 더욱더 유념하셔서 순산하시기를 저희 태 아 보 험 가 직원들이 기도드리겠습니다.


태 아 보 험 가
1566-8981 또는 080-16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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