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만나기로해서 겜방에서 기달리다가 친구와서 술먹으로갔거든요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술을너무 많이 마신거같아서 우리집에가서 자자고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왔는데 제기랄 열쇠를 집에 두고와서 못들어간거예요 누나랑같이사는데
누나도 그날따라 작은누나네집에갔구 그래서 어쩔수없이 사우나를갔습니다
사우나를가는도중에 오바이트를하는거예요 친구가 젠장 그걸보니 나도 우억;;;
엘레베이터를타고 12층에 올라가서 사우나를 들어갓죠 너무피곤하기도한대 오바이트하고
그래서 친구보고 씻구 자자고했어요(말이 좀이상하네 ㅋㅋㅋ)근데 친구가 너무 졸리고 어지럽다고
그냥잔댑니다(아 더이상해지네 ㅡ,.ㅡ;)그래서 저혼자씻구 친구자는쪽으로갔습니다(여러분 그런거아
닙니다.;;;)근데 친구가 안보이는거예요 한참을찾다가 남녀공동으로 모이는 한증막같은 그곳에
대짜로 자빠져 자고있대요 나참;그래서 거기서 같이잤는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제가 목이말라깼는
데 순간놀랬습니다 그놈손이......손이...옆에있던 여자가슴에....주물떡 주물떡..그순간 저에 가슴은
엄청나게 뛰기 시작하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대지 오만가지 생각이다낫습니다...
그여자분 친구랑 같이왓더군요 한30살정도 보이는데 제가 너무겁이나 그놈을 살짝건드렸는데OTL
손이밑으로...ㅠㅠ그런데 더 무서운건 여자분이 깨어있었다는사실...내가 살짝밧는데 실눈을 뜨면서
보고있더이다 ..;;; 분명깨어있는거같은데 안일어납니다 무서웠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내친구손을 잡
아서 옴길라는찰라에 그옆에 친구분이 갑자기 버럭일어나더니 변태새끼야 $%$#막머라하면서 경찰부
른다고합니다 그래서 '그친구분도 일어나고 저안테 머라합니다 전아무잘못없는데...ㅠㅠ내친구를깨웠
는데 안일어납니다 거기 경비보는 아저씨 2명이오더니 따라오랍니다 내친구는자고 그래서 따라갔는
데 경찰부른다고 같이가야겠다고하는데 손이덜덜 난아무잘못없습니다 몇번말햇는데 씨알안먹힙니다
ㅠㅠ조낸 쪽팔려 죽는지알았습니다..그래서 CCTV를 바서 잘 풀렸긴했는데요 근데 놀라운건
저번에 뉴스에서 사우나에서 CCTV없앤다고하지않았나요?근데 설치가 되있던데 중요한건
내친구놈의시끼 와 씨#$# 알면서 안일어난건지 진짜 자서 못일어난건지 궁굼하더군요
다해결하고 내친구 깨우러왓는데 일어나대요 ㅋㅋㅋ"너어디갔다왔냐?왜옷을입었어?"오 ㅏ
그말듣는데 어찌나 한대 쳐주고 싶던지...오늘 출근하는데 개두고 나혼자 출근했습니다 ㅋㅋㅋ
내일 저놈은 뒤졌겠지요뭐 오늘 가서 오늘있었던일 다말해줘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거기 사우나
못가겠습니다 쪽팔려서 젠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