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나라 보험회사 반성 하세요.........
측근이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제가 듣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차 속력은 15km였고 갑자기 나오는 사람을 보지 못해 65세되는 할머니를 치고 말았습니다.보험회사에 연락을 하고 할머니늘 우선 병원에 모셔다 드렸더니 병원에서 이 할머니는 원래 허리가 계속 안 좋았던 분으로 치료 중이라고 하셨습니다.앗뿔싸 했죠
우선 검사부터 하고 입원을 하기로 하고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고 저희쪽에서 먼저 합의를 안해도 되냐면서 물어봤는데
담당자 말로는 합의도 돈도 아무것도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한달이 지나서야 피해자 쪽에서 경찰서에 신고를 한 것 입니다
저희는 보험회사에서 아무 걱정을 하지 말라고해서 있었는데 .......................
경찰서에가서 조사도 꾸미고 피해자 쪽에서 합의금을 달라는 것입니다.오백만원을 합의를 할거면 신고는 왜 하는건지..............원래 그런건가요..
저희도 답답한 마음에 보험회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그 쪽에서 신고를 할줄 몰랐다는 것 입니다
저희는 화가 나는 걸 참고 담당자에게 그러면 합의 하러 갈때 같이 가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자꾸 이런 저런 핑계에 전화기 까지 꺼 놓으며 연락이 전혀 안됩니다
담당자가 사고난 내용을 다 알고 처리를 했기 때문에 저희 쪽에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한거 같은데.....왜 이제와서 신고가 들어오게해서 합의 하자면서 전화가 오는거죠
저희는 처음에 보험회사 담당자에게 합의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을 때만 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야 보험회사 직원이 하는말이.."그 쪽에서 신고하는걸 나더러 어떻하냐며..."이런말이 담당자가 할 말 입니까
처음부터 똑 바로 처리를 했으면 합의도 하고 했을텐데.........억울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담당자더러 병원에 같이 좀 가자며 얘기를 했는데....어떻해 연락 조차 안되며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않으려 합니까
이래서야 보험회사 믿고 있겠습니까
보험회사가 왜 있는건데요
저희가 합의를 안해준다는것도 아니고 경찰서에 신고도 해 있고 한데.........신고비도 합의비도 내야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처음 난 상황으로 저희도 답답합니다
저희가 잘 못을 했긴 했지만 보험회사 담당하시는 분도 정말 너무 하군요
"그 쪽에서 누가 신고를 할줄 알았냐며"
"바빠서 같이 병원 가 볼 시간이 안된다며"
그러면서 왜 처음엔 합의도 돈도 안들어 갈거라고 그랬을까요?
어떤한 답이 있었길래 그렇게 저희를 안심 시킨게 아닌가요
근데 왜 이런일이 생긴 걸 까요
그것을 저희 에게 얘기를 해줘야 저희도 화가 덜 나지 않을까요
보험회사에게...................화가 납니다
이럴땐 어떻해 해야 하는 걸 까요...................
우선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낸 저희도 잘 못 이지만 보험회사도 어이가 없습니다
휴대폰도 공개 할까 하다 참고 있는데..........